"너가.. 00이랑.. 사귄다고?.."
"응ㅎㅎㅎㅎㅎㅎ"
"아냐.. 그럴리없어..

그럴리 없다고!!.."
아냐.. 00이가 저딴 새끼한테 고백할리없어..
저 새끼가 오해한거야..
그래.. 오해한거라고..
You×태태
※톡※

제발 누가 이거 꿈이라고해줘!!!!!!!
태형은 울다지쳐 잠이들었고, 00(you)에게 배신감을 느꼈다.
***
허허.. 많이짧네요..
죄송합니다.. 그래도 신작 많이 봐줘욯ㅎ
Bergandengan tangan dengan seorang anak yang bermain di pantai berpasir sambil memandang bunga saku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