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정국 개새.. 벌써 말하고 다니냐.. 어지간히 좋아야지 어지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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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나는 일어나서 전정국의 모닝콜도 해주고, 만나서 가기도 했다.
7시 30분
"야.. 일어나.."
"히히히히힣 여듀야~"
"왜 아침부터 지랄인지"
"히힣"
"8시까지나와있어라"
"응ㅎㅎ"
엄마 이새끼 이상해
8시00분
힣 여주 보고싶다ㅎㅎ
철컥
여주네 문이 열렸다.
"어? 나와있었네?"
"응ㅎㅎㅎ"
"가자"
우린 별로 꽁냥 케미가 없었다.
Bergandengan tangan dengan seorang anak yang bermain di pantai berpasir sambil memandang bunga saku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