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rgandengan tangan dengan seorang anak yang bermain di pantai berpasir sambil memandang bunga sakur

"저기.."

누군가 나에게 말을 걸어왔고, 누군가는 나를 향해 말을 이어나갔다.

"저기요.. 멀리서 봤는데.. 너무.. 예쁘셔서.."

뭐지? 고백인가? 풉.. 뭐 내가 좀 한 예쁨 하지 그런데 어쩌지? 난 남친이 있는..

"김태형?"
"0..00?.."

아니 이게 무슨.. 내 앞에 있던 누군가가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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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앜ㅋㅋㅋㅋ김태형 도른새낔ㅋㅋ"
"씨발..//"

옆에서 정호석은 빵터져있고 김태형은 새빨간 얼굴로 욕을 작게 읊조리고 이런 개판이 다있네

"뭐야?"
"응? 그게.."
"니들이 왜 여기있냐?"
"우리가 하고싶은말임 니네 둘이서 여길 왜 와? 그것도 남 여 둘이서?"
"병신 정호석 새끼 얼굴책도 안하냐"

뒤에서 호석의 뒷통수를 세게 과격하며 작은남자가 하나 나타났다.

"윤기 하잉!"
"하잉이 뭐냐 하잉이 남친도 있는게 애교를 막 부리고 다니네 전정국 관리 잘 해야겠네~"
"응? 그게 무슨 소리.."
"너 노리고있는 애들 많다고 바보야"
"에? 나를? 에이 설마ㅋ 이렇게 못 생겼는데?"

나를 노리고 있는 새끼들이 많다니?
난 친구라곤 니들밖에 없는데? 뭐지?..

00이만 모르는 사실이랍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