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u Meninggalkanmu (Waktu Terbatas)

ep.1 우리의 끝 「소개」

언젠가 나는 너를 떠난다. 
너를두고, 그래서 나는 너에게 잔인한 고통을
 주고싶지않아서 
이 끈질긴 인연을 여기서 끊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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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주 !!!!보고싶었어"
"왜 계속 연락이 안됬던거야....... 걱정했잖아"



나는 너의 따뜻한 말에  금방이라도 
눈물이 나오려고 했다.
사실, 죽을수도있을만큼 아팟기에 
그래서 너를 놓아주려 하였기에..




"....태형아"





"왜 여주야 어디 아파 ??"



나는 너에게 잔인한 말을 한다.



"우리 그만 만나자"




너는 다시한번 창백해진 낯으로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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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무슨소리야 ...?"





"헤어지자고, 나 더이상 너와 함께 시간을 보낼수가 없어. 니얼굴만 보면 구역질이 나고 너와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지루해"



나는 나의 마음과 다른 말을 내뱉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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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말이... 그거였어 ?..오랜만에 만나서
한다는 말이.....그거야 ???"





"미안 나 먼저.. 가볼께"




나는 흐느끼는 널 뒤로한채 그 자릴 도망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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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이대로 가면 내 멋대로 생각할꺼야"




"마음대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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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 전여주 !!!!!!!!"








.
그렇게  이 날로 우리는 끝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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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주  22세

전정국의 쌍둥이 여동생
태어 날 때 부터 유전적인 휘귀한 심장병을
가지고 태어났다.어느날 시한부 판정을 받고 오랫동안 사겨온 태형을 괴롭게 하지않으려 이별을 고한다.


"네게  상처를 주기 싫어."


"나를 잊어줘 부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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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22세
전여주를 진심으로 사랑했다.
하지만 이해가 되지않은채로 헤어지고 나서  그녀가
바람이 나서 이별을 고한거라 오해하고
자신도 똑같이 바람을 피운다. 하지만 여전히 그녀를 잊지 못하고, 괴로워 한다. 그녀의 병이 완치된줄만 알고있다.


"네가 나를 버린것처럼.. 나도 널 처참하게 버릴께"

"미안해.......미안해..미안해 미안해"

"죽지마.. 끝까지 내곁에 있어줘"

*




발랄한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