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a tanpa sengaja mengirim pesan teks kepada seorang anak yang suka menindas.

하... 내 자존심에 이건 숨기려했는데

누나 , 그냥 나랑 사귀자

ㅁ.. 뭐.. 뭐라고?

그냥 , 평생동안 보고싶고
저번에 실수로 톡했을때도
표정이 상상이 가서 너무 귀엽고
계속 막 연락하고싶고
집에 혼자 있어도 보고싶어

어떡해 , 나 누나 좋아하는거 맞지
그냥 사겨야 되는거 맞지

ㅈ..잠시만 나 지금 너무 혼란스럽거든
내가 내일 톡 줄게 미안
나  가볼게


•••


ㅎ... 귀엽네

그때 반 아이들이 수군댄다

야, 나 쟤 좋아했는데 뭔 선배새끼가 나왔어 ㅋ

쟨 뭐고 선배 그새낀 뭐야?

야. 싹 다 아가리 싸물어
니네 그 선배에 대해 잘 모르고
뒤에서 막말하는거 존나 찌질해

미안해 태횽아..
난 그저.. 네가 걱정되서..
그 선배 좀 이상한 것 같았거든..
내가 더 낫지 않아 솔직히?

닥쳐
너 계속 나댔다간 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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