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u adalah mainan yang tidak berguna.

02: 나는 쓸모없는 장난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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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쓸모없는 장난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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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기ㅇ,,? 넌 누구야? "

수영은 윤기를 부르다말고, 주현에게 다가오더니
갸우뚱한 표정으로 물었다, 그러자 주현은 당황한 표정으로
싱긋- 웃더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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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난 배주현이야! "

주현이 말하자, 윤기는 미간을 찌푸리며 대답하고는
수영의 팔목을 잡아 자신에게로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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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할 말이 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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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민윤기 성격 봐, 야 빨리 말하고 가라- "

태형과 윤기의 말에 주현은 한 껏 기가 죽어 대답을 하고는 
자리로 돌아가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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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그냥,, 인사하려고, "

그때, 사고가 일어났다.
주현은 뒤로 돌아가려했고, 어쩌다보니 뒤에 서 있던 석진과 꽤나
세게 부딫치게 되었다.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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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씨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