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u adalah seorang vampir

EP2. Ada sesuatu yang terasa an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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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안녕하세요”

“내가 과제 할 장소 마련해 놨어”
“오~ 어디에요?”
“따라와봐”
“네! 기대되네요”


“오 좋은데요?”
“여기가 아지트 같은 건가”
“뭐 그런거라고 할 수 있지”
“그럼 과제 끝나고도 놀러와도 되요?”
“?”
“우리 친해진거 아니에요?”
“나 혼자 일방적으로 그렇게 생각한건가..ㅠ”
“아니 뭐 그런 건 아니고”
“아지트는 아니라..”
“그럼 놀러올게요!”
“..?”

“우선 과제 하자”
“ㅎ네”


“와 끝났다”
“왜 이런 과제를 내는지 모르겠어요”
“자기는 할 수 있나..😕”

빤히..
“? 왜 그렇게 쳐다봐요?”

여주와 태현은 묘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본다

쪼옥
우리는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키스를 했다


눈을 뜬 순간 시간은 그 일이 있은 후 몇 시간이 지나있었다
‘뭐지..’
‘난 바보같이 그 순간에 잠든거야..?’
‘에휴’
‘아니 그 전에 우리는 왜 키스를 한거지..?’



그때의 기분을 되살려본다면
뭔가 빨리는 기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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