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a anak angkat.

5. M.. Maafkan saya

윤기-무슨일인데

여주-그게....

정국-그게..여주ㄱ..

윤기-아니 전정국말고 김여주가 얘기해

여주-그게..내가 화장실갔는데 머리아파서 비틀거렸는데 정국이가 잡아줬어

윤기-뭐라고?!  하아....내가 조심하라고 했잖아

석진-윤기말이 맞아 우리가 아픈거도 아니고 너가 아픈거야..너 몸좀 사려...

지민-너무 혼내지 마요.....

태형-맞아요..여주 상처받아요..

호석-마지마자

윤기-호석이 넌 왤케 해맑아?

호석-룰루룰루 이제부터 여주가 조심하면 되~♫♬♫

여주-나 잘래..  아무나 휠체어 밀어줘

윤기-내가 밀어줄게














윤기-여주야

여주-응?왜

윤기-나 여주 너무 걱정되는데..여주가 여주몸을 잘 사리면 좋겠는데 흐으..끅..흐..

여주-오빠..울어?

그때 여주가 처음보는 오빠의 모습이 나타났다
photo

여주-오빠...사랑해..

윤기-....나도

                        밤이 되었습니다.


여주-누구 있어요...?

정국-나 있는데

여주-누구야?  정국이야?

정국-응 뭐 필요한거있어?

여주-나 주사맞아야될것같아 머리도 깨질것 같고 배도 너무 아파

정국-그래? 형들에게 말해볼게
   
                    쿠당쿠당(오빠들이 뛰어들어옴)

모두야-여주야 많이 아파?

여주-ㅋㅋㅋㅋ쿡쿡ㅋㅋ

석진-모야 아픈거 맞아?

여주-아프긴 아픈데 오빠들 이구동성으로 말하는게 너무 웃곀ㅋ

여주-오빠들 나 주사 맞아야할것 같아 진짜로
윤기-그럼 가자 간호사님에게





손팅!!,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