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u dirasuki oleh seekor rubah dalam sebuah novel.

ep.4

하.... 현재 만난 인물은 김태형...박지민...민윤기...김. .석진

앞으로 3명



모든 인물이 나를 개무시 여우년 취급한다




사실 친구들에게 '여주와 7명의 도련님' 책을 추천받고 
간단한 줄거리만 들은상태라 무슨 전개인지도 사실 잘 모르겠다




하나 확실한것은 이여주는 결코 깨끗한 아이는 아니란거다


옥상

"신이시여  저에게 왜 이런 시련을!!!....."photo




참고로 난 무교다





"ㅋㅋㅋㅋㅋ존나 웃기넼ㅋㅋㅋ"

"여긴 제 구역인데 나가주시죠?"(싸아photo






"엄마야...."


"누구....?"photo



"이거 진짠가?"photo



"연기면 이쯤 그만둬요"



"그리고 여주누나 또 건드리면"


"그땐 진짜 여자고 뭐고 안봐줍니다"photo

치지직(담배불을 끄며





"너....."




"전정국"


"기억안나는척은 질색입니다"


(옥상을 나간다)






"이......."


"싸가지없는 새끼!!!!!"photo



"그 7난쟁인가 도련님인가"



"싸가지 없는게 다들 특기인가?"


"재수없어;;"





"앞에있는데 너무하네~"photo


"사정은 다 들려서..ㅋㅋ"


"난 정호석"



"니가욕한 그 7도련님들중 한명이지"



"난 너 싫어하진 않았어"

"그냥...꼴뵈기 싫은 정도?"






욕인가...;photo





"그래도 여주는 건드리지 마라"

툭툭(어깨를 치며

"수고해"photo


쾅(옥상을 나간다





"오늘 아주 기빨린다 빨려;;"





별이네 반



"자 그럼 이건 남준이랑 별이가 나와서 풀어보자"ㅡ선생님






하......수포자 길은 험난하도다.....






"ㅋㅋㅋㅋㅋㅋ"




"뭐야;;"



"사고났다더니 지식도 잃은거야? 전교 3등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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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새끼는 기억한다



내 친구 주영이가 존나 사기캐라고 날 2틀동안 못자게한 주범이다



"허.....진짜 어이없어서..."







"한번만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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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무시당하고 반아이들에게 개쪽을 당한 지은이다





"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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