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현재 만난 인물은 김태형...박지민...민윤기...김. .석진
앞으로 3명
모든 인물이 나를 개무시 여우년 취급한다
사실 친구들에게 '여주와 7명의 도련님' 책을 추천받고
간단한 줄거리만 들은상태라 무슨 전개인지도 사실 잘 모르겠다
하나 확실한것은 이여주는 결코 깨끗한 아이는 아니란거다
옥상
"신이시여 저에게 왜 이런 시련을!!!....."
참고로 난 무교다
"ㅋㅋㅋㅋㅋ존나 웃기넼ㅋㅋㅋ"
"여긴 제 구역인데 나가주시죠?"(싸아
"엄마야...."
"누구....?"
"이거 진짠가?"
"연기면 이쯤 그만둬요"
"그리고 여주누나 또 건드리면"
"그땐 진짜 여자고 뭐고 안봐줍니다"
치지직(담배불을 끄며
"너....."
"전정국"
"기억안나는척은 질색입니다"
(옥상을 나간다)
"이......."
"싸가지없는 새끼!!!!!"
"그 7난쟁인가 도련님인가"
"싸가지 없는게 다들 특기인가?"
"재수없어;;"
"앞에있는데 너무하네~"
"사정은 다 들려서..ㅋㅋ"
"난 정호석"
"니가욕한 그 7도련님들중 한명이지"
"난 너 싫어하진 않았어"
"그냥...꼴뵈기 싫은 정도?"
욕인가...;
"그래도 여주는 건드리지 마라"
툭툭(어깨를 치며
"수고해"
쾅(옥상을 나간다
"오늘 아주 기빨린다 빨려;;"
별이네 반
"자 그럼 이건 남준이랑 별이가 나와서 풀어보자"ㅡ선생님
하......수포자 길은 험난하도다.....
"ㅋㅋㅋㅋㅋㅋ"
"뭐야;;"
"사고났다더니 지식도 잃은거야? 전교 3등님께서?"

아 이새끼는 기억한다
내 친구 주영이가 존나 사기캐라고 날 2틀동안 못자게한 주범이다
"허.....진짜 어이없어서..."
"한번만 도와줘....."

결국 무시당하고 반아이들에게 개쪽을 당한 지은이다
"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