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ka kau tidak ingin mati, bunuh aku [absurd]









어느 고요한 밤날 _








어느 한 창고에서의 이야기


















( 네 , 사실 도입부분을 어케할지몰라서 이렇게하는거 맞습니다,, 

작가가 글을 몇번써봤어도 멍청해서 ,,  😆 그냥 모르는척해주세요 )












김남준 : 하,,






" 아니 ,, 저 새끼가 먼저 .. "






??? : 씨 .. 뭐래  니가 신분세탁이니 뭐니 라고 먼저했잖아 !!!





김남준 : 야





??? : 아 조용히 하겠습니다 ,,





김남준 : 하아 ,, 일단 이게 무슨일인데 설명좀 ..






??? : 설명은 박지민이 ..!!!



" 아 싫어 너가 설명해 "






??? : 나도 싫거든 !!!





" 썅ㄴ .. 내가 너 죽이고만다 .. "






김남준 : ( 말이안통하네 .. ) 그냥 박지민 씨가 설명하시죠 ,






??? : ㅋ




" 웃지마라 .. 씹새야 "







김남준 : 둘이 작작해ㄹ ..






" 아 , 설명 바로하겠습니다 "






??? : 찔리나 보지 ?ㅋㅋ





" 아 씨.. "





김남준 : 작작하라고요





??? : 네엡 ..






" 아.. 근데 어디서부터 설명을 .. "







??? : 아주 잘






" 지금 그걸 말이라고 .. "






김남준 : 그냥 박규민? 씨랑 어떡게 된건지부터





??? : 아, 박규민 아니라니까 ,,






김남준 : 찌릿 - )








" ㅋ 그럼 쟤랑 무슨 사이인지부터 말해볼까 ..?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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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허허ㅓ어어   😱





여러부운 ..







움짤을 넣으려구했는데 넣어지지가않아ㅏ요오 ㅠㅠ

사진은 가능한데 .. 난 움짤을 사용하고싶...

( my 움짤들 .. 8ㅁ8 )







거기에다 엄마랑 싸워서 기분도 ...  좆..같... 



(그냥 제 이야기니까 구지 읽으실 필요는 ㄴ..) 
 : 집에 갑자기 와이파이가 고장났다가 고치긴했는데

하필 그순간 엄마랑 싸워서 
우리집에서 저만 와이파이 못쓰고있어요
와파 비번도 모르는 신세라 .. ㅠㅠ






그래서 결론 ;;








어제 올릴려고했지만 기분 조금 빡쳐서 ..

오늘 마지막 남은 데이터를 사용하여 글을 .. 썼다는...


(( 분량도 .. 적다 .. 작가 바보멍충이 ..







흐잉 .. 다 짜증나ㅏ아ㅏ 


엄마랑 싸우면 .. 그 시간 진짜 오래가는데  ..









아씨이 .. 내 데이터어 ㅠㅠ




오늘 달방도 못보는건 아니겠죠 .... 



그럼 나 진짜 뒤질꺼야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