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u akan menceritakan kisah bagaimana aku bertemu dengan seorang tokoh senior terkenal di pasar bara

나는 선배랑 같이 잠깐 학교 농구장계단으로 갔다. 계속 반에서 얘기하면 애들이 날 보는 눈이 말이 아닐것같기 때문.. 게다가 계속 있다보면 소문에 1학년부터 3학년까지의 전정국 선배 팬클럽들이 우글우글 모일것이기때문..

"저희 반 왜 오셨어요??"


"말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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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보러 왔다고"

"그것 말고는 없어"


선배 이러시면 진짜 자꾸 흔들리는데.. 선배는 분명 날 안좋아하는데... 계속 흔들리는데...


"저를 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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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그냥 보고싶었어"


선배같은 분이 절 왜 보고싶어하는건데요..?ㅠㅠㅠ

"아 오늘 급식 누구랑 먹어?"


"아마 김태형이랑 먹지 않을까요? 뭐 아닐 수도 있고.."


"김태형..? 음.. 누구지..."


"아 그 저희반 반장인데 어... 아 한번 보신적 있으신데"
"그 선배가 제 열쇠고리 찾아주시러 온날!!"


"아 걔"


선배는 잠깐 끄덕끄덕 고개를 끄덕이시더니 말을 이어가셨다


"안추워?"


"조금..? 참을만해요!"


"안돼 얼른 들어가자"


나는 선배의 손에 이끌려 다시 건물 안으로 들어왔다. 손을 잡으며 들어온걸 본 아이들은 물론 난리 법석이였다.. 하하... 그런데도 계속 드는 생각..선배 손이 너무 따뜻하고 부드러웠다. 크고 따뜻하고 부드럽고.. 나랑 한 2마디 정도 차이나는것같은데... 되게 크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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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여러분.. 이이이거 뭐..뭐죠..?

게다가 오늘 자다 깨니까 구독자도 많아져있고...ㅠㅠㅠ

정말 감사합니다...😭😭

제행복의 원인은 여러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