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u akan menceritakan kisah bagaimana aku bertemu dengan seorang tokoh senior terkenal di pasar bara

태형 시점_


"얘들아 들어봐"



"응 말해"



"어떤 사람을 보는데 막.. 심장이 빨리 뛰는 느낌이 들고 뜬금없는 상황에서도 그사람을 생각하게되면 그건 우정이야 아니면.."




"애정이야"



너가 말하는 모든 말. 다 우정이 아닌 애정을 가리키고있었다. 근데 김여주가 갑자기 이런 말을 꺼냈다는건 지금 여주의 마음에있는 누군가를 향한 마음일텐데. 누구일까. 박지민? 설마.. 나...? 아니면... 정국선배..?
...


"아...?"
"그렇구만..?"



"뭐야?? 여주 좋아하는사람 생겼어?"

photo


박지민이 말할때, 대충보면 침착해보여도 전혀 아니였다. 말을 할때에는 동공이 흔들리며 불안해하고있었고 목소리도 조금은 불안정한 형태의 목소리를 띄고있었다.
너도 얘의 마음에있는 누군가가 궁금한거겠지.



"아니 뭐... 그렇다기보단..."
"아잇!!! 몰라!!!"



이제 확신을 할 수 있을것같다. 너의 마음에 있는사람.

정국선배다.photo






여주시점_

뭐야 김태형 갑자기 왜 표정이 굳고 그래... 내가 혼자 솔탈할까봐 그러나... 걱정마라... 내가 좋아하는사람이 전정국 선배신데!!!하하... 절대 솔탈 할 일 없다! 걱정 하덜덜말어!!! 이 누나는 널 두고 솔탈하지 않아!


"아 참 김여주"


"엉??"


"오늘 박지민이랑 나 같이 점심 못먹는거 알지??"


아 맞다 선생님이 박지민이랑 김태형 선생님이 부르셨었지. 맞아맞아 


"그랴그랴 잘 갔다 오렴"


"혼자 먹는거 괜찮겠어?"


지민이가 이렇게 물어봐도 난..


"에이 괜찮지!!!"


라고 대답했지.. 거짓말이야 욘석들아.














photo

나도 어지간히 친구 안사겼나보다... 친구가없어서 선배를 부른다니... 사실 뭐 같이 먹자하면 먹을 친구들은 많은데 그냥 뭐 선배를 부르고싶었다. 이유는.. 나도 모름!

다행히 정국선배는 거절하지 않으셨다!! 떡볶이 이후로 정국선배랑 밥 처음먹네.. 


"밥먹으러 가자"


"넹!!"






선배랑 나는 급식소에서 배식을 다 받고 6인석 테이블에 둘이서 앉았다. 최대한 구석지게 앉았는데.. 애들은 정국선배를 다 알아보더라...🥲



"맛있게 먹어"


"넹 선배도 맛있게 드세요"


정국선배랑 둘이 있다는 이유로 애들의 눈길을 계속 받았다.. 계속 눈길을 받다보니.. 켘... 체할것만 같다..


"근데 너 언제까지 나한테 선배라고 부를거야?"
photo





행복한 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