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u akan menceritakan kisah bagaimana aku bertemu dengan seorang tokoh senior terkenal di pasar bara

"너가..?"


"엥???"
"지금 저 무시하는거에요?!"


"아니아니 그게 아니라..."
"치료하는법.. 알아..?"


"네!!! 당연하죠!!!"
"잠깐만요!! 약 찾아올게요"


"어..어..?"


이것도 챙기고.. 이것도 챙기고...!!! 다챙겼다!!


"약 다 찾았어요!!"
"금방 뚝딱 치료해줄테니까 조금만 참아요"


"ㅇ..어..."


"자자.. 일단 이 거즈로 상처 조금만 막고있어요!!"


"이렇게?"


"네네! 좋아요!!"





"피 멈췄어요??"


"그런것 같은데?"


"그럼..이제 살짝 따끔할거에요!!"


"그건 뭐야?"


"소독약이에용"


나는 소독약을 선배의 상처부위에 천천히 대었다. 어유. 그러게.. 나 속상하게 왜 다쳐오고 그런디야...

"어?"


"헐 많이 아파요??"


많이 아팠나..? 상처 소독을 시작하자 선배는 짧은 소리를 내었다.


"ㅇ..아닌데?"
"참을만한데 뭐"


"다행이네요!!"
"마저 할게요!!"


"아직 안끝났어..?"


"네!! 진짜 안아파요..?"


"응 진짜 안아파. 마저 해줘"


"넹"


나는 다시 선배의 다리에 소독약을 대었다. 마저 치료해야징

"어어?"


"진짜 안아픈거 맞어요..?"


"진짜 안아프다니까"


"에이 아픈거 다 아는데"
"이제 끝났어요!!"
"이거만 붙이면 진짜 끝!"


"고마워"


"에이 뭘요"
"그러게 누가 그렇게 다치래요??"


"일부러 다친건 아니였는데..."


"앞으로는 이렇게 다치지 마요!! 나 마음아프니까..."


"나 걱정해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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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죠!! 선배라면 걱정 안되겠어요?!"


"알겠어 알겠어 ㅋㅋ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