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u akan menceritakan kisah bagaimana aku bertemu dengan seorang tokoh senior terkenal di pasar bara

"역시 너 맞네"


"네 맞아요"


"왜 그날 도망갔어?"


"어.."


솔직히 나도 모르겠다. 이선배가 무서워서?? 아니면 맞을까봐??? ... 나도 내가 왜 도망간건지 갑자기 이해가 되질 않는다. 순식간에 들어온 질문때문이였을까. 그날은 도망가는게 맞다고 생각이 먼저 들었다.


"모르겠어요..."


선배께 죄송한 마음때문에 기분이 시무룩해졌다. 그와 같이 표정도 축 쳐졌다. 내가 듣기보다 선배는 좋은사람같은데... 막 사람패고 그럴사람 아닌것같은데... 선배한테 너무 미안했다. 그리고 너무 죄송해서 눈물이 날것 같..



"...!!ㅇ..야 왜 울려그래...??"



"죄송..죄송해서..흡..."



"아니아니... 나 괜찮은데..."
"안미안해도 괜찮은데..???"
"아니 그 다름이 아니라 부탁할게 있어서 그러는데..."








여러분 혹시 몇시 업로드가 편하신가요?? 최대한 맞추려고 노력해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