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u akan menceritakan kisah bagaimana aku bertemu dengan seorang tokoh senior terkenal di pasar bara

박지민이라는 전학생의 첫인상을 말해주자면... 미소년..? 되게 뭐랄까.. 요정같이 생겼었다. 동글동글하고 몽글몽글하고 부드러운 목소리와 잘 정돈된 머리카락.
약간 흔히들 말하는 반장상 이였다. 모두에게 친절하고 공부도 잘하는...


"지민이는 저기, 맨 뒷자리에 앉으면 된단다."


내 뒤였다. 그리고 김태형의 대각선.


"안녕"


"엉! 안녕!!"


"이름이..."

박지민은 나의 명찰을보고 고개를 살짝 끄덕이더니 환하고 깨끗하고 순수한 미소를 지으며 내게 말했다. 


"김여주구나? 이름 되게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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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고마ㅇ.."


"김여주 나 볼펜 좀 빌려줘"


박지민과 대화를 하던중 김태형이 나에게 말을걸었다.

근데 나한테 빌리기엔... 니필통에 많은 볼펜들이 이미 있는것 같은데...


"너 필통에 수두룩한게 볼펜이구만"


"파란색은 다 썼단 말이야"
"한번만 빌려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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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 알겠어"
"자!!"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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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또 올랐어요ㅜㅠㅠㅠㅜ 감사합니다!!!

오늘 분량 너무 짧죠... 가능하면 2개 올릴게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