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u akan menceritakan kisah bagaimana aku bertemu dengan seorang tokoh senior terkenal di pasar bara

그냥 모르겠다. 일단 충전부터 하고 생각을 하던가 해야했다. 아니 그러면 내 배터리가 나가기 전에 연락이 와야했지 않나??? 아니지 무슨 일이 생겼을 수도 있으니까.. 근데 그것도 아니면..? 잠수이별 뭐 그런건가...?
하.. 진짜 하나도 모르겠다.



그때 충전하고있던 내 핸드폰에 알람이 하나 울렸다.
설마 정국선배?!?!?! 하고 확인해보니 연락온사람은 다름아닌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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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뭐야...?!! 오메.. 어떻게 알았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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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에 김태형 공부해야하니까.. 9시 되기전에 많이 쉬어두는게 좋겠지??



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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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 많이짧죠.....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