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부터 나도 모르게 너의 목소리를 찾아보고
들으며 웃고 있더라.
넌 참 예뻐.
그래서 예삐라는 별명이 너무 찰떡이라 놀랐어.
내가 여태 살면서 남자 중에 이렇게 예쁜 남자를 본 적 있나 싶어.
근데 어떻게 잘생기기까지 해?
참을 줄도 알고, 맏형으로써 팀의 기둥이 되어줘서 고마워.
예쁜 목소리로 노래를 가득 채워줘서 고마워.
원도어들을 사랑해줘서 고마워.
멤버들을 아껴줘서 고마워.
내 앞에 우연처럼 나타난 너, 박성호
내 인생에서 없어서는 안될 사람이 되어버렸어🍀
생일 축하해 성호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