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on Tae-gi hadir untuk membalas dendam.

Kwon Tae-gi hadir untuk membalas dendam (Cinta yang Bersatu Kembali)

그렇게 오랜만에 그를 바라보면서
잠에 들 수 있었다 너무나도 행복했다
나는 누우면서 오랜만에 느끼는
그의 온기를 느끼며 나는 편안하게 잠을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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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눈부신 아침 나는 일어났다 
눈을 뜨자마자 보이는 것 바로 그의 얼굴.....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더 잘생겨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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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겔 한참을 쳐다봤다 드디어 그가 눈을 떴다
그는 나를 바라보며 웃었다 해맑게....
나도 모르게 얼굴이 붉어졌다 
그러자 그가 웃으면서 말했다







“프흐...주희야 얼굴이 왜 이렇게 빨개졌어”





“......모..몰라요...! 쓸데없이 잘생겨서...흥..”






“그렇게 내가 잘생겼어..? 역시 내가 한 얼굴은 하지ㅎ”





.....(맞는 말이어서 반박불가)......







“할 말 없는거 보니 맞거나ㅎ 좀 더 자고 있어 오빠는 요리하러 가야하니까 조금만 기다려 공주님”








“저두 출근해야하거든요?! 아 맞다 오늘 휴가구나..”









“푸흨ㅋㅋㅋ공주야 너무 귀여운거 아니니?ㅋㅋㅋㅋ”



그는내 머리를 쓰다듬었다 

나는 부끄러워서 얼굴이 빨개졌다 

얼굴이 빨개지니 토마토같다고 놀라는 그 정말 애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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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흐 자고 있어 키 커야지 주희야 ㅎㅎㅎ”




“네네 알겠습니다(체념)”




부엌



“오랜만에 주희가 좋아하는 달걀국 해줘야 겠다 ㅎ”




석진이는 냉장고에 있던 계란을 집어든 순간
전화가 왔다 확인해보니 여우연이쳤다
석진이는 바로 무음으로 바꿔 없는 척 했고
전화가 끊기자 휴대폰을 바로 꺼버렸다 
석진은 씁쓸한 표정을 지으면서 말했다





”아마도 이 행복은...오래가지 않을 거 같다...주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