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jalani kehidupan pernikahan yang manis dan liar bersama Choi Yeon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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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네가 클럽이야?"

"ㅇ,아니..... 연준아 그니ㄲ"

"...그렇게 가고 싶었으면 진작 말하지 그랬어?"
"네가 원한다면 헤어져줄수도 있는데."

"ㅇ,아니야 그게 아니고 그게......."


역시나 토끼눈이 되어서 울먹이는 여주다.


"왜 울어, 할 말 있으면 울지말고 말해. 괜히 사람 마음 약해지게 만들지말고."


"ㄱ,그게에.... 내가 잘못한,끅..건 맞,는데에... 친구가...... 자기 남자 찾을건,데 혼자 가기 싫,다고 그래서..... 미안해..."

"나 너랑 헤,어지고 싶지 않아..... 내가 미안해..."

"앞으로 그런 곳 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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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곳을 가서 왜 잘생긴 남자를 찾아. 여기 있는데."







비하인드


-아 유여주우~ 제발 같이 좀 가조.... 너만 잘생긴 남자 만나냐...?? 나도 좀 만나보자아....

-내가 클럽가서 만났냐고... 안돼 나 걸리면 죽어

-아아~ 아 제발

-아니이.... 그냥 가서 같이 있기라도 해조라... 응?

-하아..... 그럼 가서 앉아있기만 한다?



.



"야아~~ 유여주우! 너도 폰만 보지 말고 좀 놀ㅇ,"

"...!! ㅇ,야 나 먼저 간다!!!"

"에?? 아니 왜??"

"나 걸렸다고..!!!"

"X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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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들아❤️❤️❤️

나한테 왜그러는데용❤️❤️❤️❤️❤️


내 맘 알죠?❤️❤️❤️❤️❤️❤️❤️❤️❤️❤️

주접 더 떨어줄 수 있는데❤️❤️❤️❤️❤️❤️


그만하께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