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dup bersama vampir
01.

행덕이
2019.03.18Dilihat 204
'‥ 후‥ 춥다‥'
천천히걸어가서. 골목에 다다랐을때
"흐아‥‥"
앞엔 사람‥?이 서있었다. ㆍㆍㆍ 용선의 발 아래로 붉고 끈적한, 액체가 흐르고 있었다.
(휙) "봤어요?.."
'ㅇ‥으‥ 꺄아아악'
용선은 집으로 도망왔다.
(쿵쿵) "저기요."
'어어‥?'
아까봤던 그사람? 이였다. 용선은 놀랐다.
'ㅇ‥ 여기 14층인데 어떻게 창문에‥'
"알아요, 나도 안다구요
."
'‥‥'
"이봐요. 그거봤죠‥?"
'ㅇ‥아뇨‥ 못봤습니다!..'
"푸흡‥ㅎ ‥ 제대로 말해요."
'ㅂ‥봤습니다‥!'
"그럼 나랑 계약을‥ 하나 하자구요."
'‥ 네?‥ 무슨계약‥'
"나 뱀파이어에요. 그러니,내가 피를 원할때, 당신의 피를 줘요."
'‥에에‥?'
"아아.. 죽을정도로 먹진않죠."
"어때요? 할래요?"
'‥네!'
용선은 그 계약을 받아들였다. 그사람?이 계약서를 줬다.
"서명하시면 됩니다요~."
(슥슥)'다 했어요..!'
(펑) "‥"
'‥'
용선은 그녀를 바라보았다.
' (자세히보니‥ 은발의‥ 여자분이였네‥? 키도 175?6? 정도 돼보이고‥) '
"뭘그렇게 보면서 생각해요."
' 아앗‥ 죄송합니다. '
"짐싸요."
' 네에?? '
"아핫ㅋ‥ 뭘그렇게 놀라요.빨리 짐싸요 우리집으로 가게."
' 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