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sat Konseling Ci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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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쌔에에엠~”

윤기에게 달려오는 여주

”뭐야 어저께까지만해도 나랑 대화안한다던 사람은 어디갔지?“

”그거는…~“

”쳇, 됐어요“

”ㅋㅋㅋㅋ장난이야“

“근데요~”

“?”

“저 이제 곧 졸업하눈뎁~ 안 섭섭하시나~??”

”^^전~혀~“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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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람이 어떡해 그렇게 매정할수가있찌?“

”그건 우리 엄마한테 따져라.”

”와.“
”이제는 아무말못하게 마미스킬까지 쓰다니…“

“그래요! 됐어요! 흥!”

“저 오늘 졸업식예정 겸 소개팅 볼예정이었거든요!!”
“윤기쌤 반응보고 할까말까했는데.”
”아무래도 해야겠네요~“


”안녕히 갈게요.(?)”


그렇게 여주는 눈물을 훔치며 떠나간다..~

“? 소개팅?”
“근데 오늘따라 왜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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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여주는 소개팅을 하러 갔다

















어느 한 카페에서 딩가딩가 있는 여주 그때
딸랑거리며 문이 열리며 한남자가 들어온다


























-비한인드-






“아..소개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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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 안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