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끄적/단편글 (X)

너가 거부하면 죽을 것이고 순응하면 살 것이야

갑자기 앞이 보이지 않는다
내 기억의 마지막은 길을 걷고 있었는데
ㅂ "일어났구나"
ㅎ "어딨어"
ㅂ "앞으로 주인님이라고 불러"
ㅎ "ㅅ,싫어"
ㅂ "흐음... 그걸 안 말 해줬나"
ㅂ "너가 거부하면 죽을 것이고 받아들이면 살 것이야"
ㅎ "그,그래도 싫어"
ㅂ "이 예쁜이를 어찌 할까"
ㅂ "간만에 예쁜이인데"
ㅂ "아쉽네."
갑작스레 배에 무언가가 꽂혔다
이내 그것은 관통하는 느낌을 주었고 아래를 보자 기다란 것이 꽂혀있었다
긴 칼이었나 보다
관통된 자리에서 구멍은 점점 넓혀졌고 그 곳에선 검붉은 피가 흘러내렸다
칼을 잡자 어디선가 웃는 소리가 들렸고
귀 양 옆에서 들렸다


해석: 여기서 휘인은 정신병자입니다. 별과 휘인은 헤어진 연인 사이이고 휘인은 별과 헤어진 것을 받아들일 수 없게 되며 정신병을 앓게됩니다.
별을 잊을 수 없자 자신이 내키는대로 생각을 하고 결국 자햐로 인한 과다출혈로 죽게됩니다.



아.. 하나 더 있었네
여러분들 손팅!
요즘 제가 글을 안 올린건 초심을 다시 찾기위해
부계에서 활동 중입니다
부계 찾으려고 하지마세요 ㅎㅎ
짜피 맘무꺼 쓰는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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