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 나 좀 죽여주오
가면을 쓰고 있는 어느 한 신분 높은 남자 ,
그는 조선시대에 가장 유명한 살인자이다 .
그를 찾는 사람은 많지만 ,
그의 소식은 아무에게서도 들을 수 없었다 .
그는 평상시에 가면을 벗고 다니는 데 ,
그는 사랑에 빠지고 말았다 .
그가 사랑에 빠진 사람은
다름 아닌 남자였다 .
조선시대에서는 동성을 좋아하는 건
흔치 않았다 .
왜냐면 , 동성을 좋아하다 걸리면 ,
아예 사형이였으니깐
그는 동성에게 자신을 죽여달라고 부탁했지만 ,
그 사람은 살인자의 부탁을 들어주지 않았다 .
왜냐면 그도 그 살인자를 사랑했으니까
그들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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