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hwiwol

Intuisi

@본 글은 작가의 상상이며 실제가 아님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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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감]




혜진은 용선의 방을 나서서자신의 방으로 갔다.
문을 열고 본 자신의 방엔
아직 무릎을 꿇고 그대로 있는 휘인이 보였다.


혜진:..일어나십시오.
휘인:제발...한번ㅁ..
혜진:그만 하시라 했습니다.제 마음,안바뀝니다.
휘인:..정녕 그렇단 말이냐..


휘인은 일어나 혜진의 방을 나섰다.
문이 닫히는 소리가 나자마자 혜진은 주저앉았다.


혜진:...그대가 나에게 했던짓을 생각하면..


한편,휘인은 자신의 방에 돌아가 장롱의 서랍을 열었다.
그러고는 화려한 떨잠*을 꺼넸다.
화가 날때마다 꺼내보는 휘인의 습관이다.

휘인:..내가 무엇을 해야 되는걸까요..어머니..
저년을 없앨수도 없ㅈ..


그때 휘인의 머릿속에 번뜩 떠오르는 생각이 있었다.


휘인:..그럼 죽이면 되지 않는가..없애버릴것이다..




그날부터 휘인은 혜진에게 친절하게 대했다.
부러 나서서 혜진의 칭찬을 하기도 했고,
선물을 사다 주기도 했다.


혜진:..갑자기 왜이러시는 겁니까.
휘인:그동안 내가 미안했네.내가 나쁜년이였지..
혜진:..고맙습니다.
혜진:'이상하다..느낌이 쎄하다...'
휘인:'죽이는게 미안해 이러오.너무 고마워 마시오.'
용선:정휘인.
휘인:왜그러십니까.
용선:잠깐 와보게.


휘인은 용선을 따라 용선의 방으로 간다.


용선:무슨 일 있는것이냐.
휘인:..갑자기 무슨말씀이십니까.
용선:갑자기 왜 혜진에게 잘 대해주는것이냐.
휘인:잘 대해주면 안됩니까?
용선:...
휘인:미안해서 그럽니다.그게 언짢으시면 잘 대해주지 않겠..
용선:아니다.계속 잘 대해주도록 해라.
휘인:이만 가보겠습니다.


휘인은 용선의 방을 나섰다.
용선은 서둘러 먹을 갈아 문별에게 보낼 서찰을 썼다.

용선:'불안하다...무슨 짓을 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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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냥하세영 :-)
이번화 망한듯ㅠㅋㅋㅋ
핱,댓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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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잠:비녀같은 머리장식

Cerita populer di kalangan penggemar Whee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