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mah di sebelah dan rumah di bawah sebelah (Nam Joo-mi-jeong) ((+ Sesendok Byungmat))

Episode 15. {Escape} - Episode Terakhir Bagian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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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화.
탈출
-1부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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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는 엄청 큰 소가
손가락보다도 훨씬 얇은 줄에 묶여있는거.

본적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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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처럼 정말 얇은 줄.














그리고 또 이것도 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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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의 힘은.






































사람을 죽일수 있을만큼 

세다는거.
































그러면, 좀 의문점이 들지 않니?

























저렇게 힘이 쎈 소가.




















평생을 속박하고, 자유를 뺏고,







부모 자식을 갈라놓고,







평생을 일만하다 죽게 만드는






저 끔찍하고 증오스러운 얇은 줄을.






























 왜. 끊지 않을까.




























글쎄.....

















 소가...... 한번도 안당겨 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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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는 송아지때 부터 묶여 살아.
























작고 연약하디 연약한 송아지는
















그 얇고 얇은 줄을 백번, 천번, 쉴새 없이 아무리 당겨도,

























아무리........ 자유를 향해 갈망해도









































그 줄은






























냉정하게도 절.대. 끊어지지가 않지



































그렇게 송아지에서 소가 되면























어렸을때그 트라우마로 줄을 끊어볼 용기 조차 내지 못해.







































왜.... 이런말을 하냐고?



























여기.























이미 줄은 끊었지만 도망가지 못하는

한 여자아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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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제발...... 우리 도망가자........'































줄을 끊을 용기조차 내지 못하는 

5명의 남자아이의 


이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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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시작될 예정이거든.


































































탈출.

























2부. 시작.




































































































































































으아아아아ㅠㅠㅠ 역시....
저는 여주가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그런게 더 잘써지나 봐요ㅠㅠ














기다려 줘서 감사하고 사랑해여♡♡🙆‍♂️🙆‍♀️












솔직히.... 아직 시험 안끝났구.... 










사실....'내일' 기말 고사 시험인데.. 















비록 내용은 적지만 빨리 여러분 보고싶어서 왔어요!!












시험끝나구 2부로 돌아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