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nibus] Ah... sedikit ㅜㅠ Sudah kubilang jangan jemput aku!

태형이가 데뷔초부터 여자친구가 있다고 밝히는 부분은
가수 윤도현님을 모델로 생각하며 썼어요... ㅎㅎ


윤도현님이 19살에 데뷔했었는데,  
고등학교때 부터 사귀던 여자친구가 있다고 밝히셨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방송에서 자기 언급하는 거 엄청 안 좋아하지만 사실은 밝혀야하지 않겠냐며.. ㅋㅋㅋ 질문 받으면 꼭 있다고 대답하셨거든요... 

사랑 two, 사랑했나봐 등등 다 그분과의 경험담인 것으로 알고 기억하고 있었는데,


그래서 쓰다가 갑자기 자료가 있나 찾아보니
 
그 분이랑 결혼하신 게 맞는지 아닌지.. 
잘 모르겠네요.. 큽... ㅜㅠㅠ(윤도현 님께 급 죄송)

중간에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게 되면서
헤어지기 전 연애기간은 빼고 언급하는 건지...
최근 인터뷰는 아무리봐도 정확히 모르겠어요.. ㅎㅎ

제 기억이 진짜 옛기억이라...
예전 인터뷰는 인터넷에서 찾기가 어렵네요...ㅜㅠ

여튼 어릴때 뮤지컬 하드록카페에 주인공으로 나오셨던 윤도현님 보고 엄청 팬이 되어서 열심히 인터뷰, 방송 봤었기 때문에 저의 옛기억이 틀리진 않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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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태형이가 올려주는 여러가지 올댓째즈를 찾아서 듣다보니 저도 너무 좋아서...

태형이는 재즈 뮤지션으로 그려보고 싶었어요:)
하지만 째즈에 대해서는 그닥 아는 게 없고..

그래서 

뭔가 외골수적인 뮤지션이면서도 
대중성도 갖추고 있던 분을

근거? 삼아서 써보았답니당...



자.. 
그럼 그동안 남준이는 어떻게 컸을지..


다음 편에서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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