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dang hi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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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뭍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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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 봐 저번에 한 명 올라갔었는데 아무 일도 없었잖아”










“... 그럴까”






























그렇게 여주는 뭍으로 헤엄쳐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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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아무도 없는 바닷가,




















“하... 그냥 넘어가는 날이 없지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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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매일 같이 오는 한 사람이 있다




















중소기업 중에서도 가장 낮은 위치에 있는 기업의 후계자인, 전 웅이다




















중소기업 중에서도 가장 낮은 위치에 있는 기업의 후계자인 웅은, 맨날 부모님께 끌려다니며 대기업 손녀딸들과 선을 본다




















물론 오늘도 신경질을 내며 그 자리를 박차고 나왔지만 마음이 편하지 않는다




















그렇게 계속 멍하니 해변을 거닐고 있는데,



















평소와는 다르게 파도가 심하게 친다는 느낌을 받은 웅은 바다를 빤히 바라보고 섰다




















“ㅇ...어..? 저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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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다인이(?) 알라뷰❤️ )




















바다에서 이상한 것이라도 봤는지 까무러치게 놀라는 웅이다



















웅이의 시선을 따라가본 끝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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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있었다



















여주와 웅은 서로 눈이 마주쳤고, 웅은 여주에게 달려갔다




















“당신 뭐야” ( 웅 )










“...봤어요?” ( 아린 )





















아린의 말에 고개를 살짝씩 끄덕이는 웅이다




















“하... 잠시만 손 좀..” ( 아린 )










“싫은데요 갑자기 제 손은 왜?” ( 웅 )










“하... 제발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아주세요 부탁이예요.. 저 잡혀가기 싫어요..” ( 아린 )










“그럼 제 부탁 하나만 들어주실래요? 그쪽한테도 이득 될게 많을 것 같은데” ( 웅 )










“뭔데요..?” ( 아린 )










“그냥 저 따라오시면 되요 일단 옷부터 사고 그 다음 식당가서 밥 먹으면서 얘기해요” ( 웅 )










“네..” ( 아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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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할 말이 많이 없는 관계로 사담은 스킵(?)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해요!!
아 맞다 하나 생각났어요!
여주는 왜 웅이 손을 달라고 했을까요?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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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 뭘했다고 추천작에 떴을까요?ㅋㅋㅋㅋㅋ
암튼 추천작에 떠서 기부니가 음춍 좋네옇ㅎ
그럼 기분 좋은 저는 이만 다음 화 구성을 하러.. ((총총
다음 화는 분량 많이 가져올게요!!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