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rasi untuk merayu para penindas

왕따 꼬시기 대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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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꼬시기 대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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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 몇반이냐? 맘에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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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 그 왕따"





평소에 잘나가고 인기많던 정국은 움찔했다.
한눈에 반한 상대가 하필 왕따라니
심지어 그 왕따 한 성격하던데 온갖 걱정이 앞섰다





"뭘 걱정해 전정국 너 좋다는애 널렸어                            쟤도 금방 너 좋아할걸?ㅋㅋ"



"걱정하는 거 아냐, 오늘부터 쟤 내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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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자니? 수업 안듣고?"




"..."





"누가 정국이좀 깨워주겠니?"








반에는 순간 서늘한 냉기가 돌았다.
그 정적을 깨는 잘생긴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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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일어나 ㅋㅋㅋ"







"안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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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전정국 복도로 나가있어 "












겨울이라 한기가 맴도는 텅빈 복도에서
도데체 내가 무얼 잘못했나 생각하다가 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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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왕따 보러 가자"









어느새 8반앞 복도 앞까지 온 정국은 갑자기
짜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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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층이 달라서 왕따 보려면 매일 올라와야 되잖아...
아 씨 귀찮아 "



짜증이 가라앉을 새도 없이 8반교실 안을 들여다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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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이거고 저건 저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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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씨...볼수록 예쁘네 "











"전정국 매점안가냐"





"수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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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끝난지 한참이야 정신차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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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야! 안녕?"





수줍은듯 난생처음 다정한 말투로 여자에게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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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우리가 친구였던가? "






"친해지면 되지"









 " 꺼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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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말 걸어 줬어"




"그게 아니고 까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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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맞네"











"좀 비키지?!"



정국이 허무해 하는 사이 정국의 옆으로 지나간 여주는
금세 다른 반 남자애한테 시비가 털린 모양이다.
그걸 본 태형은 정국에게 말해주 하는데

이미 정국이 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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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뭐냐? 왜 내 여자 길막해 ?"





"ㅇ..아 미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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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누가 도와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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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예쁘다 "




" 꺼지라니까 "




"너 진짜 예뻐"






"하...너 뭐냐 진짜? "




"너 귀엽다"





"짜증나...따라오면 죽일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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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하냐 진짜...."











"너무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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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미친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