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 Luar Wak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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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그레잉

※ 이 이야기는 망상임을 알립니다.


Gif가 많으므로 좀 기다려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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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는 어머니에게 7명 이름을 다 물어봤지만
아무도 모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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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이게 뭐지 "


' 아미 언니에게 ' 라는 상자가 있었고
그 상자는 아까 찾은 열쇠와 딱 맞았다.


" 석진아 오늘이 지나고 나면 난 여기 없을거야 "

" 하 이게 뭔 소리야 " (아미)


상자 안에는 편지가 있었고 비닐봉지로 나누어져 있었다.
하나는 석진이에게 그리고 또 다른 누구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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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는 아침에 일찍 눈을 뜨게 되어
일찍 학교에 도착했다.


" 전정국? " (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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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넌 여전히 이기적이야 "


학교 교실에는 정국과 아미 뿐이었다.
정국이가 하는 날카로운 말에 아미는 입술을 깨물었다.


" 야 전정국 넌 무슨 말을 그렇게 하냐 " (윤기)


윤기는 교실에 들어와 아미 옆에 섰다.
정국은 화가 난 듯 얼굴을 찌푸렸다.


" 네가 뭘 알기나 해? " (정국)


" 너보단 많이 알 걸? " (윤기)


둘 사이에 알 수 없는 공기가 오갔다.
아미는 한숨을 쉬고 윤기의 팔목을 잡았다.


" 윤기야 " (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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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 "


" 예전에 나 연화까지 포함해서 8명 다 만났었어 " (아미)


아미는 8장의 편지를 책상에 내려놨다.
그리고 머리가 아픈지 얼굴을 찌푸렸다.


" 이건 너한테 보내려 했던 편지 "

" 이건 전정국한테 보내려 했던 편지 " (아미)


" 아.. " (정국)


윤기와 정국은 편지를 받았다.
교실은 종이 소리로 가득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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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김아미가 쓴 편지라고? "


" 응. 근데 모래 시계가 뭐지? " (아미)


" 여기에 이렇게 쓰여있어 "

" 모래 시계가 다 떨어지면 돌아가게 되고 기억을 잃는다고 " (윤기)


셋은 의자에 앉아 편지를 정독했다.
정국은 편지를 믿지 못하는지 몇 번이고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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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로 오게 써봤는데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