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nikahan politik dengan bos geng Jeon Jung-kook

(여주는 잠에서 깨어냈다 여주는 몸을 일으킬려고 하자 허리에서...뿌드득 거리는 소리와 함께 여주는 신음을 질렀다)


“아흑..! 허리야...;;;이게 다 전정국 때문이야..내가 그만하라고 했는데....ㅠㅠㅠㅠㅠㅠ”


(어제 일)


“아흐...아파아파아파..!!! 그만해..! 흑..!!”



“좋아죽으면서 뭘 그만해 시작을 했으니 끝을 봐야하지않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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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현재)

“......ㅂㄷㅂㄷㅂㄷ...내가 복수하고 만다.....”


(여주는 계속 일어나려고 했지만....못 일어나고 대신 여주의 비명소리만 내고 있었다 그 소리를 들었는지 정국은 잠결에서 깼고...여주가 못 일어나는 걸 보자 웃음을 터트렸다)




“푸흡 ㅋㅋㅋㅋㅋㅋ 미안....너무..쎄게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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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너 오빠한테 다 이를거야...!!! 흐어엉..!”




“미안...정말로 미안해...그러니 작짐한테 말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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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면 뭐 해줄건데...?”




“오..옷 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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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접수 완료 이따 저녁 7시에 가는거다..? 진짜진짜 중요한 약속 아니면....알았지..?”



“응..그럴게....진짜 중요한 약속 있으면 빨리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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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ㅎㅎㅎㅎㅎ”



(YK)



“JM이랑 JK조직을 합친 대신 정략결혼이라..정략결혼 상대가 누군지 궁금했는데 때마침 조사해서 볼 수 있겠네...? 뭐야...내 이상형이잖아..? ㅋ...뺏고 싶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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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조직)



“왜 이렇게 귀가 간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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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너가 귀 간지럽다 했을때 안 좋은 일이 생긴다는 징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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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요즘...싸움도 잘 안하고 평화롭게 지내고 있는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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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차차 알아내겠지....? 헙...! 야..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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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허....(피한다) ㅅㅂ...이게 뭐야..? YK...? 민윤기가 보낸거잖아...? 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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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내용)

너 정략결혼 상대 오후 10시 밤에 데려가겠습니다 그러니 아내간수나 잘하셔..ㅋ”



“하...ㅅㅂ..민윤기.....인제 하다하다 내 아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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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왜...너 아내가 왜...?(편지내용 보는 중) 헙..야..지금 당장 보호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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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여주에게 말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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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누구세요..?”



“나야...니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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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들어와요...”



“ㅎ...여주야..너 이 편지 좀 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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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편지..? 어........(편지 보는중)...또라인가..? 그렇게 날 보고 싶다면 나랑 비슷하게 생긴 사람을 좋아하면 되잖아..? ㅅㅂ....;;;;”



“...아무래도 그 약속은 오늘 오후 2시에 00카페에 좀 들리고 옷 가게 가면서 인제 데이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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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그래야할거 같아..”



(듣고 있는 김태형 왜 그는 엿듣고 있는 것일까?)


YK보스실 


“그래..뭐 알아봤어..? 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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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요...당연히 알아봤죠..보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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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아직 스파이인거 눈치 못 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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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전혀 의심 없습니다 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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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언제 만나기로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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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2시에 00카페로 시작해서 각종 옷 가게를 돌아다닐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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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ㅋ..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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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민군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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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오랜만에 들어보네..? 민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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