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dambang
예 뭐

clara한울
2021.11.28Dilihat 15
음 오히려 좋아요 이렇게 더 잠수 탈까 생각도 해봤는데 기다리실 분들은 몇 없지만 그래도 아무말 안하고 잠수타면 그러니까 머
사실 할무니댁 다녀와서 소통 일절 못함...
가서 애기한테 씹창년이란 소리듣고 돈 받고 왔어요!!!!
다섯살 애기가 위에 열여덟 형이 있어서 그런지 욕도 자연스럽고 누워있는 제 얼굴을 발로도 차더라구요 욕하고 폭력을 휘두루니까 그냥 짜증나서 저도 소심하게 머 복수는 하고 왔죠
아무튼 제가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