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ddam] Aku ragu-ragu sendirian

그저께 밤에는 팬송 듣고 울어서 사람 맘을 말랑 콩떡하게 만들고 눈물짓게 하더니,

오늘 아침에는 걸어가다가 다리에 힘 풀려서 쓰러질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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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죽어.... OTL...


그나저나.... 검정색 목베게 사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