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ddambang

Bahan tulisan untuk Darling Yuja-ssi


늑대 반인반수 전정국 ( 쭄끔 쟈닌... 🥺 )


늑대 반인반수 정국이가 새끼 늑대 때 부터 우연히 여주 집 찾아와서 강아지 인줄 아는 여주가 정국이 밥 챙겨 주고 했어 가지고 정국이 호감 가졌는데 여주가 성인 되고 꿈 이루려고 서울로 올라가 가지구 정국이가 밥 먹을 곳이 없어서 동물이나 사람 잡아 먹고 어쩌다 사냥 하던 늑대 모습 정국이 여주를 만나서 여주인거 모르고 잡아 먹으려고 정국이가 여주 헤치려 할 때 쯤 여주 냄새나 눈 등 보고 알아 채서 울다가 사람으로 변해서 보고 싶었다고 하는데 여주는 정국이 반인반수 인 것도 모르고 늑대인 거 모르고 강아지한테 밥만 열심히 줬다고 생각했고 자기가 늑대를 본 적도 없고 반인반수를 본 적도 없다고 생각하서 정국이 못 알아 봄, 그래서 정국은 이때 까지 자기가 사람이나 동물 잡아 먹는 늑대 반인반수 인것에 대해 자책 하고 이미 지금 와서 알려 줘 봤자 여주만 충격 먹고 오히려 더 안 좋아 질걸로 알고 결국 여주한테 사랑했어 라고 말 하고 늑대로 변해서 여주 헤치고 여주 물어서 길 가는데 사람들이 늑대가 사람 물고 가고 있으니까 위협 느껴서 정국이 헤치고 정국이 늑대 상태에서 여주 시신 안고 그 자리에서 죽는 이야기.



보라빛 밤 ( 선미님 노래 )



쇼윈도 부부인 여주와 남주, 남주가 여주를 마음에 들어 해서 흔히 말하는 쇼윈도 부부를 맺게 되었다. 남주는 여주에게 뭘 원하냐, 그냥 말만 하라고 하늘에 별도 따주겠다고 했고 여주는 원래 억지로 결혼을 하게 된게 싫었는데 남주가 여주의 마음을 얻으려고 열심히 노력 하니 여주는 점점 그 남주에게 빠지게 되었고 여주가 남주와 첫날밤을 가지게 됨, 그 뒤로 여주는 남주가 너무 좋았는데 남주는 그런 여주가 슬슬 질리기 시작했지만 그래도 남 주기는 아까워서 가식적으로 굴며 낮에는 다른 여자들을 만나 바람을 피고 밤에는 집으로 돌아와 여주를 사랑하는 척 함, 근데 여주는 그런 남주가 바람 피는걸 봐도 가식적이게라도 구는 남주한테 이제 더 이상은 빠져 나오려 해도 인생의 일부가 되어서 나오는 걸 포기하게 되었고 딱딱하고 무뚝뚝 했던 여주가 애절하게 변함, 그런 여주는 남주가 자신을 마지막으로 가장 사랑해 주었던 다시는 돌아 오지 않을 첫날밤을 기다리기도 하지만 남주가 자신을 가식적으로라도 사랑해 주는 시간인 밤이 보라빛으로 물들여 지는 보라빛 밤을 항상 기다림. (포인트 : 눈 뜨면 남주가 항상 없고 온기나 향 까지도 없는데 집은 바람을 핀다는 증거들로 엉망이 되있어도 여주는 남주를 포기 못 하고 남주가 자신에게 질렸다는 것을 알지만 아직 사랑한다고 생각 하려고 함.)





삼각관계



정국 : 여주의 오랜 남사친이자 몇년간 여주를 짝사랑 중이고 티도 조금씩 냈지만 여주는 1도 모름, 그러다 여주가 자신을 좋아하는걸 알게 된 지민이 여주를 가지고 논다는 것을 알고 여주가 지민 때문에 상처를 많이 받다가 지민이 다시 여주한테 조금만 잘 해줘도 좋아하는 여주를 위로 해줌, 그렇게라도 여주가 자신을 의지하고 있다는게 내심 좋아서. 그러다가 계속 상처 받고 농락 당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정국이 너무 고통스럽고 여주가 당하는게 싫어서 끝내 여주를 말리는데 여주는 그런 정국이 짜증난 나머지 여주가 정국에게 절교를 하자고 했고 그 이후로 여주와 소통이 끊겼으며 정국과 소통이 끊기자 더 심하게 여주를 농락하기 시작하는 지민에게 당하는 여주를 옆에서 묵묵히 지켜 보기만 하게 됨.


정국의 심정은 박지민 같은 사람한테 제발 가지 말고 걔 보다는 잘 해 줄 자신한테 여주가 오길 바람.


지민 : 나쁜 남자 🤭 여주가 자신을 좋아 한다는 것을 알게 됨.정국이 여주를 좋아 하는걸 알고 여주한테 상처도 주고 가식적이게 애정도 주며 여주를 농락하고 여주와 정국의 사이가 삐걱인다는 것을 알고 더 심하게 여주를 농락하기 시작 함. 


지민의 심정은 여주한테 넌 내가 이렇게 해도 날 좋아 하잖아, 넌 전정국이 아닌 날 좋아해, 이래도 전정국한테 갈거야?


여주 : 지민을 좋아함. 정국은 그냥 친구로 생각하고 정국이 짝사랑 한다는 것을 모름. 지민에게 상처 받아 왔을 때 마다 정국이 위로 해 줌. 그래서 어김 없이 지민에게 상처 받아 정국에게 위로를 받고 싶어 온 여주에게 정국이 짝사랑을 이제 그만 포기 하라는 말을 해서 상처를 더 입게 되 순간적으로 욱한 마음에 정국에게 절교를 하자 했고 그 뒤로 정국을 조금씩 피해 다님. 그러다 더 이상 위로 받을 곳이 없어 지민에게 상처 받을 때 마다 집에서 울며 지냄.



여주의 심정은 지민이 자신과 썸을 탄다고 생각함. 지민이 자신을 사랑하거나 좋아 해 주거나 자신을 바라 봐 주기를 바람.
여주는 정국을 자신이 계속 지민에게 상처 받아 찡찡 되는게 이제 귀찮아 졌다고 생각 하거나 자기가 진심으로 좋아해 짝사랑을 하는 건데 정국이 자신의 짝사랑을 너무 장난이나 희망을 깎아 내린다고 생각 함.



( 포인트 : 지민한테 농락 당하고 힘들어 할 때 뒤에서 위로 해주며 한 편으로는 마음 아파하는 정국. )







급히 쓴다고 설명이 잘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


혹시나 제가 쓴 소재와 비슷한 작이 이미 있다면 꼭 말 해 주세요 !! 전혀 표절을 하려 한 의도는 1도 없고, 있을 시에는 바로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 



우리 유자씌 말고도 쓰실 분들은 쓰세요. 😘

하지만 주의 할 점은 선착 이라는 것 ❤


댓글로 무슨 소재 쓰실 건지 꼭 쓰고 써주세요 ! 안 쓰시고 사용 하시면 표절로 처리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