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ddambang | Pusat Penitipan Anak Dada

근데 여러부운 남들과 다르다고 이상한게 아니에요 우린 다 생김세가 다르고 좋아하는거,사는곳 다 다른데 물론 남의 의견을 존중하고 따를순 있는데
남 눈치 보여서 내가 좋아하는걸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적당한 선에서 할수있잖아요:)
저는 여러분이 누구보다 힘들어하는걸 잘 알아요 그런데
이상하게 저는 울지마보다 울어도 돼가 좋더라고요, 안돼보다 일단 될수있어라고 생각하면 언젠가는 이루어지지 않을까 저는 조금은 망상가득해도 된다고 생각해요 그게 행복이 될수도 있는데 근데 전 위로할때 내가 있잖아 힘내도 좋은데 있지 워너비같은 느낌으로 위로받는게 더 좋더라구요🌕
이 지구는 둥글어요 우린 언젠가 만날거고
제가...기독교잖아요 그래서 전생...환생 이런걸 믿으면 안돼요... 저도 이것때문에 고민을 조금 많이 했는데... 적당한 선에서 할거에요...:)
다다 말은 뭔가 어렵죠ㅋㅋㅋ
전 약간 알쏭달쏭한 말이 그렇게 좋더라구요
누구나 잘하는게 하나쯤은 있을거에요 그런걸 찾아가면 돼요
좋은 직업이란 없어요 그저 내가 하고싶은일 내 적성에 맞는 일... 적어도 내가 직접 선택한일
그 일이 좋은 직업이지
누구나 실수는 할수있어요 하지만 실수는 여러번 한다면 힘들어요, 근데 사람은 고칠수있어요
저는 좌우명이... 순간은 곧 영원이 되었다에요(?)
네 이걸 왜 적는지 모르고 지금 숙제해야하는데 감성받아서 적었씀...ㅋㅋㅋ
그니까 얻고싶은게 있는데 잘 얻어지지 않아 힘들때도 있고... 근데

적어도 끝은 없다고 생각해요
그 끝을 말할수있는 순간도 끝이고 그 끝을 끝이라 생각하는 순간도 끝인데
어쩌면
끝이랑 시작은 똑같은 말이 아닐지...
그냥
힘들어도 이루고 싶은게 있어 참는거고,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견디는 것이라고 생각해바요:)
ㅋㅋㅋ 이제 진짜 숙제하러 빠아
참고로 내 임시저장글이나 비공은 이런 감성 짱 많음ㅋㅋㅋ 이건 올릴거라 잠재한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