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소문 내가 낸건데..
그것때문에 스트레스 받았나" 윤기
"흠...내가 그렇게 싫은가.." 윤기


"우리 막내...사고치고 다니네?" 누나
2학년 여러분 안내말씀 드립니다-
소문 하나로 사람이 병원을 가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지금 이시간부로, 그 소문 언급시 경고 1회를 누적하도록 하겠습니다-
각별한 주의 부탁드립니다-
"헐...은서 괜찮나..?"
"야야 밖에 선도부있다 조용히해"
"와..민윤기 백"
"거기 학생 학번이?" 선도
"헐..야 입조심해"
"퇴원하시면 됍니다"
"네" 은서
"아 우리딸 맛있는거 먹어야 겠네?" 엄마
"ㅋㅋㅋ뭐해줄건데" 은서
"몰라 너 원하는거" 엄마
"음....오랜만에...마라탕" 은서
"그래 시키자" 엄마
"아싸!!" 은서
"ㅋㅋㅋ" 엄마
"누나 고마워" 윤기
"응 니가 이러는거 처음 봤어" 윤지
"나도 내가 이러는거 처음 봐" 윤기
"언니들!!" 윤지
"야" 윤기
그렇게 한참을 윤지와 투닥됀 윤기였다...

슬슬 완결각 잡히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