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m 2 | Meskipun kita baru saja bertemu, maukah kamu berkencan denganku?







이 전편의 BE하인드입니다!






Gravatar

Je t'aime beaucoup

[너를 아주 좋아해]


여주가 버스킹에 집중하고 있을  호석이는 여주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고, 소리는 버스킹 소리에 묻히게되었다.

하지만 호석이는 이를 알고도 자신의 마음을 고백한 것이다.

아마도,여주가 모르기를 바랬던 것일 수도 있다.

그리고 호석이는 버스킹이 아닌,여주에게 시선을 집중했고,그러다 여주와 눈이 마주쳤다.


_ C'est une bonne chanson, hein ?

[노래 진짜 좋지?]


Gravatar

Oui. D'accord

[.좋아.]


당연히 여주는 호석이 자신을 보고있었다는 것을 몰랐기에 웃으며 노래가 좋지않냐며 물었고,호석이는 그에 좋다고 대답했다.


어쩌면, ‘좋아 의미는 노래가 좋다는 것이 아니라 여주가 좋다는 것 수도

어쩌면,자신의 마음을 조금은 티를  것일 수도.

어쩌면,조금씩 커져가는 자신의 마음을 더는 숨기기 싫어지고 있는 것일 수도.

조금씩은 자신의 마음을 들어 내보려 하는 것일 수도 있다.







여러분…코로나 검사 잠깐 아픈건 잠깐인데,여운이 남아요…흑.여러분들은 꼭 조심하세요ㅠㅠ


손팅해주세요!!!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