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ghindar dari pengawal i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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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__________경호원이 학교로_____________




[욕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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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머리위로 뜨거운 물,아니 더럽고 뜨거운 회색빛갈 걸레 물이 떨어져 여주의 온 몸을 더럽게 만들었다.


걸레물 안에는 죽은 벌레들과 코푼 휴지, 교실 구석에서 나뒹구는 먼지들과 찢어져있는 A4용지 등등이 내용물로 첨가되있었다.


그리고 그 걸레물에서 나는 냄새는 음식물쓰레기 냄새보다 더 심각했고 도를 넘는 악취가 여주의 젖은 옷의 축축함의 불쾌한 감촉과 합해져 감정과 코끝을 자극시킨지 오래였다.


“미친..”

“니 년 왕따였냐..?”


“지랄하지말고..”


여주는 표정이 굳었고 눈에서는 사람들이 본적없는 그런 무시무시하고도 사람을 죽일것만같은 눈빛이 뿜어져나왔다.


그 눈을 본 반친구들은 입을 다물고 그 자리에 조용히 입을 다물고 있거나 그 갑갑하고 교도소에서 난동을 피워 사람이 맞고 있을때보다 더한 공기를 이겨내지 못하고 조심히 뒷문으로 나가서 옆반에 친구들을 찾으려던 사람들이 대부분 이었다.


하지만 여주에게 물을 뿌린 장 본인들은 아무 말도 안하고 우두커니 서있을 뿐 이었다.


-“어머, 너였니?”

-“나는 그냥 왕따년에게 물 뿌리려고 한건데,,”

-“너가 들어와서 그 존나 더러운 걸레물을 맞았다니”

-“씨발, 존나 유감스럽네..?”


그 학생의 말에 여주는 더욱 빡침을 느꼈고


“그러게..”

“존나 유감이네”


-“ㅋ, 그래”

-“그걸 드디어 인정하니?”


“이제부터 니 인생도 존나 유감일거다, 이 씨발아”


그 말을 끝으로 여주는 옆에 굴러다니던 걸레물 담았던 양동이를 들어 손잡이를 잡고 모서리 부분으로 그 인간의 안면을 강타시켜주었다.


그리고 옆에 있던 칠판 지우개를 떼어내어 찢은 다음 그 여자애의 입속으로 하나하나씩 처 넣어 주었다.


그러자 입에 칠판 지우개가 들어간 여자애는 그 조각들을 손으로 빼내고


-“씹창년아”

-“돈도 적은게 내 빽을 이길수는 있어?”


-“씨발 이거 언론에 올리면 니 인생 좆되는거야 ㅋㅋ”

-“원하면 올려줄게,,”


“아 그래”

“어떤 새끼가 이기나 보자”


그 말을 끝으로 반에는 말로 표현치못할 행동들이 이루어졌다.



.



그 행동을 본 옆반 선생님은 그 아이의 부모와 김여주의 부모 대신 경호원을 학교로 불렀다.



“야 씨발 김여주 좆됐어!!!”


“하아..”

“왜?”


“겅호원이 학교로 온대!!!!!!”


“뭐 씨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