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mpulan cerita pendek

[Aku tidak menyakiti orang baik~ haha]

photo
<드라마 힘쎈 여자 도봉순보고 쓴거>












난 태생부터 달랐다.
태어나서부터 사람을 때렸다.
그 사람이 , 의사란 말이지.

"으아앙"

"어머니! 건강한 딸이에요!"

퍽_

"으아아앙!!!"

"얶. ㅇ , 애기 힘이 장난이 아니네요ㅎㅎ"

가족들 사이에서 돌연변이로 불리는 난.
힘이 엄청 쎄다.
수박을 손으로 깨는건 물론 , 50Kg이 넘는 역도도 들 수 있다.
초등학교 3학년땐 , 납치 하려는 성인 남성을 여자로 만들었다.
이렇게 힘만 무식하게 쎈 난.
힘이 쎈거에 불만은 없다.
힘이 쎄면 날 보호할 수 있고 , 또 날 만만하게 보진 않을거니까.
중학교 3학년땐 날 납치한 남자의 팔을 꺾어주었다.
고등학생땐 내 엉덩이를 만진 사람을 다신 못 만지게 손을 꺾어주었다.
이런식으로 난 날 보호하며 살았고.
감방에 들어간적은 없다.
아 , 한 번은 들어갈뻔했다.

"아니 , 제가 힘이 쎄도 이렇게 무식하게 부러트리진 않아요!"

"아잇 , 피해자가 당신한테 당했다잖아요."

"아 제가한거 아니라니까요!"
"그리고 전 이유없이 사람 때리진 않아요!"

어떤 미친놈이 내가 때렸다고 거짓 증언을 했었다.
결국에 거짓말인게 등통났고 난 뭐.
지금 대학 다니면서 잘 지내는중이다.
아 대학교 1학년땐 날 성폭행 하려는 새낄 다신 못걸어다니게 만들어 주려했는데 내 착한 성격상 그러진 못했다.

"하 , 이제 일자리도 찾아야 졸업하고 순탄해지는데."

쓱_

"앗 차가!"

photo
"뭐하냐."

"땡큐. 그냥 뭐 , 일자리 생각이지."

치익_(캔 까는소리)

"갑자기?"

"야 우리 이제 졸업반이야. 일자릴 찾아야 앞길이 순탄하지 않겠니-"

"넌 과거가 순탄하지 않았잖아."

"지랄하지말고 한솔아."

"응."

"아니 , 그리고 과거는 너도 알다시피 내가 위험해서 그런거고. 감방에 안들어간게 어디냐."

"좀 들어가지."

"지랄이야 새끼가."

"넌 카페쪽으로 갈거지?"

"아마 그쪽으로 갈까 싶다."
"근데 컵에 커피 따르다가 부술까 무섭다."

"수박도 한손으로 깨는년이 어련하겠어."

"너 진짜 아까부터 짜증나게 할래?"
"나 납치하려던 사람처럼 만들어줘?"

"아 , 미안."

"에휴 , 먼저간다-"







아까 남자앤 , 내 16년지기 소꼽친구다.
어린시절부터 나랑같이 다녔으니 볼꼴 못 볼꼴을 다 본 사이지.
쟤랑 만난지 16년이 지났다니.
시간이 참 빠르게 가는거 같다.
초중고 모두 같이나왔고 심지어 대학교도 같다.
과는 다르지만.
최한솔을 말하자면 , 인간 교과서.
규칙은 진짜 잘지키고.
고등학교때 흔한 지각도 한번 안했고.
벌점은 1도 없다.
반면 난 , 고등학교때 지각은 뭐 당연하고 복장도 불량이여서 벌점이 꽤 많았다.
내가 어떻게 지금 다니는 대학교를 다니는지 모르겠다.

"어휴."
"?저거 뭐야?"

"아 시발 영감탱이가. 확씨."

"뭐하는거야 저게?"

터벅터벅_

"뭐야. 왜 때리는거야?"

띠띠띠_

"여보세요. 네 , 신고 좀 하ㄹ ,"

탁_

"에헤이 , 지금 뭔데 신골 해?"

"어? 제 폰 줘요!"

"귀여운 아가씨가 겁대가리 없이 뭐하는거야?"

"뭐하긴요. 신고하죠. 됐고 , 폰 줘ㅇ ,"

탁_

"허어어! 내 폰!"
"으어어 내 포온···."
"우쒸!"

터벅_ 터벅_

"아 아저씨! 이거 어떡할거예요! 아저씨가 사회생활해서 아실텐데 , 요즘 핸드폰 많이 비싸거든요!"
"폰 물어내요!"

"아 쪼매난 년이 쫑알쫑알 말이 많아."

"하 , 아저씨. 뭐라고 하셨어요?"

찰싹_ 찰싹_

"(장갑으로 뺨을 치며)야 눈 안깔아?!"

"(부릅)"

짝_

"깔라고 씹년아."

"하. 아저씨."

우두둑_(어깨 잡는소리)

"아아악!!!"

"그러게 왜 그러셨어요."

게다가 난 운동도 잘해서 나한테 나대는 새끼들은 좆밥이지.
그래서 최한솔도 나한테 못 댐비고.
이새끼들은 싸우지도 못하면서 나대고.
지가 뭐 윗 사람인줄 알아.

탁_ 탁_

"뭐 , 이정도면 됐나?"

(많은 사람들이 쓰러져 있음)

"···와 , 대박."

"????"

들키고 싶지 않았던 나의 힘을 이렇게 들켜버리네.
···저 사람도 잘하면 입 다물거같은데.

"저기··· 이거 비밀로 해주ㅅ ,"

"내 비서 할래요?"

"네?"

photo
"아니 , 내 비서해줘요."

















































💎손팅해주십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