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mpulan cerita pendek

[Terbangun di Dalam Sebuah Novel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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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이라니 , 거짓말하지마.>










집에서의 나의 취미는 상상하기.
뭐 흔하게 내가 영웅이 되는 상상 , 막 요정이 되는 그런 상상을 하지.
아니 근데 이번에는 소설에 빙의 되는 상상을 하고 잤단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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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내가 왜 학교 바닥에서 일어나는거지.
그리고 왜 내 앞엔 존예가 날 내려다보는거지.
아 , 존나 예쁘네 진짜 부러워.

"야 , 일어났냐?"

"어후··· 허리 아파."

"그러게 내가 집에 가서자라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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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누구세요?"

"미친년아 지랄하지 말고 퍼뜩 안일어나?"

"씁 , 난 분명 방에서 잤는데."

"개소리야 미친년이."

우리 존예 온니야는 입이 험하네ㅎㅎ
나랑 친구여서 그런갑···.
근데 이름이··· 김사나···.

···?? 김사나?? 존예 입험한 온니야가 김사ㄴ , 그럼···.
나 한달전에 봤던 책에 빙의 된거야?
아니 기억력이 좋아서 기억은 하는데 이건 너무하잖아···.

게다가 내가 본건 로맨스가 아니라 호러라고.
그럼··· 막 그 남주들 나오나? 남주 존잘로 나왔는데 어떻게 생겼는지는 모르겠네 흐흫.

엄청 잘생겼으면 좋겠당 흐흐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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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정신차렸으면 일어나."
"담요하나만 덥고 어떻게 감기하나 안걸리냐."

"몰라 , 내 몸이 좀 튼튼하잖니."

"웃기시네 , 비실비실해서 툭하면 피식피식 쓰러지는 년이 뭐가 튼튼해."

"잉··· 아닌데··."

"시끄럽고 담요나 치워. 이제 애들 들어올때 됐어."

"그래··· 뭐."

자리에 앉아서 고민을 해봐도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내가 왜 어떻게 여기에 들어온거지?
아니 하···.

일단 수업을 듣고싶은데 수학이네.
자야지.
수학 주거버령♡

일단 여길 어떻게 나가지.
아니 근데 여기에 막 막 좀비나오고 귀신나오고 그러잖아.
끼요옥! 아싸!! 

음 , 아무것도 안하니깐 벌써 점심시간이네.
그럼 몇시간 있다가 좀비 나오겠지?
좀비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했었는ㄷ ,

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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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왜 벌써 나와?
아니 좀비는 내가 하교할때 나와야지!!

"ㅁ , 뭐야?" 사나

"젠장알."

남주도 안나왔는데 , 아 난 남주보고싶다고!!

"기다려 , 내가 올때까지 문 열어주지 말고 내가 노크 5번 할테니까 그때 열어. 꼭이야. 알았지?"

"ㅇ , 어. 근데 넌 이상황에 어딜갈려고."

"ㅎ남주들 구하러. 기다려 빨리 올게."

드르륵_

"···저 년 갑자기 왜 남주 타령···."

하 시발 얘네 어디있어.
죽고싶어서 그런가? 아니 사람이 소릴지르면 반에나 있지 왜 나와서 못찾게하는ㄷ ,

"끄악!"

"쉿 조용히 해. 좀비꼬일라."

···남주다. 와 이렇게 보니까 존나 잘생겼네.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생길 수 있지?
진한 쌍커플에 오똑한 코에 아 또 뭐 이렇게 착하게 생겼어.

맞다 사나.

"어 , 혹시 윤정한···이세요?"

"···? 맞는데."

"아 그럼 따라와!"

"야야! 내 친구들은!"

"그 사람들도 따라오라 그래!"

그렇게 남주 윤정한을 끌고 사나가 있는 교실로 가려고했다.
근데 젠장 , 좀비가 꼬였다.
아 , 무기 없나? 뭐 나무같은거라도···.

어? 내 눈엔 종이컵이 눈에 띄어 좀비한테 힘껏 던졌다.
···텍도 없네 , 그냥 좀비 앞에 스르륵_하고 떨어졌다.

"···너 뭐해?" 정한

"ㅎㅎ , 닥쳐 쪽팔리니깐."

다시 주윌 둘러보던 그때 좀비가 달려왔다.
나는 무의식적으로 눈을 감았고 그때 둔탁한 소리와 함께 좀비가 아파하는 소리가 들렸다.

뭔가 하고 눈을 뜨니 좀비가 바닥에 널부러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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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시발."

"병신같이 눈 감고있으면 뭐가 해결되냐?"

"···이새낀 뭔데 나한테 시비ㅈ , 헙 시발."

속으로 생각한다는게 입밖으로 말했다.

"뭐?"

나한테 뭐라했던 남자애는 인상을 쓰며 물었다.
미안··· 살면서 너처럼 재수없는 새낀 처음이여서.

"ㅎㅎ암것두 아니라구~~"

눈은 위로 쫙! 찢어져선···.
콱씨 재수없어 진짜.
그때 또 좀비가 나한테 달려들ㅇ , 나 왜 좀비한테 인기 많은건데.

옆에 있던 화분을 들어 좀비 머리에 깼다.
그러고 어떻게 됐냐구?
히히 도망쳤지 , 거기 서서 뭐하냐.

똑×5하고 두드리니 사나가 천천히 문을 열었다.

"왔어? 근데 뒤엔 뭐냐."

"음··· 이 반에서 지낼 새로운 멤버랄까."

"지랄하네 미친년이."

"왜 시비야 개년아."

"우리반에 몇명있는줄 알아?"
"자그마치 17명이야. 근데 저 남정내들을 반에 데려오면 어떡하냐고."

"그럼 좀비에 물리게 놔둬?"

"이 시발 진짜!"

"워워워 진정해. 일단 나는 얘한테 끌려온 윤정한이야."

남주의 의해 우리의 싸움이 멈췄다.
우린 서롤 씩씩거리며 째려보다 우리의 모습이 웃겨 같이 웃었다.

"ㅋㅎ , 존나 웃기네 이년."

"지가 할말은 아닌데ㅎㅎ."

"또 시비터네 시발년이ㅎㅎ."

"시비턴거 아닌데ㅎㅎ."

"ㅎㅎ뭐가 아니ㅇ ,"

쾅_!!

우리·· 좀 좆된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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