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mpulan cerita pendek

[Sebuah postingan yang ditulis karena bo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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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움짤있음☆>










정말 평범했던 날이였다.
평소같이 아침에 일어나 씻고 , 교복을 입고 , 집을 나선다.
하지만 그날따라 걸어다니던 앞집과 , 옆집들이 음침해 보였다.

찝찝한 기분을 떨쳐내고 학교를 향해 갔다.
하지만 매일 같이 등교하던 부승관이 늦게 왔다.
부승관은 교실에 수업시작 2분정도를 남기고 들어왔다.

왜 오늘따라 늦었냐고 물으면 그의 대답은 의미심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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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 , 아침에 일찍 일어났는데 일이 잘 안풀렸어. 길가다 무거운 짐을 들고계시는 할머니를 도와드리고 , 애기가 갖고 있던 풍선이 나무에 걸렸다길래 빼줬고 , 애기 고양이가 나무에서 못내려 오길래 직접 올라가서 내려줬어. 그래서 늦은거고."

부승관은 그날따라 왜 그렇게 친절하게 주변인들을 챙기던지 , 내가 알던 부승관이 맞나 싶었다.
부승관의 마지막 말은 정신차리고 시간을 봤을때 뛰어가면 다행히 들어갈 수 있던 시간이여서 포기하고 다시 집에 가려다 왔다고 했다.

부승관이 오늘따라 이상해 보였다.
나중에 일어날 일이라도 아는것처럼 나에게 잘해줬고 , 반 친구들에게도 잘 해줬다.

그러다 점심시간이 찾아왔고 오늘 급식에 고기가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뛰어가려 했다.
하지만 부승관이 내 손목을 잡았고 , 할말이 있는지 입술을 움직였다.
그러다 쌤이 들어오셨고 공지사항이 있다며 다들 자리에 앉으라 했다.

결국 부승관이 하려던 말을 듣지못했다.
중요하던거였는지 내가 공들여 발라준 네일아트가 된 손톱을 뜯었다.
바르고 뜯지도 , 입술에 갖다대지도 말라고 말해서 1주일이 지나도록 입술에 댄걸 본적이 없지만 손톱을 뜯는다니···.

부승관에게 향해있던 내 시선은 쌤의 공지사항을 듣고 저절로 쌤으로 향했다.

"하··· , 말이 안되는거 아는데. 정부에서 시킨거여서 나도 어쩔 수가 없다.
너희 , 사람 죽여봤니?"

무슨 , 학생들에게 저딴 질문을 하다니.
게다가 죽인 사람이 있을리가.
모두 침묵을 유지한던때에 쌤이 말을 이어나가셨다.

"그 , 우리가··· , 하 시발."

욕 한번도 안하기로 소문난 쌤이 욕하는걸 보니 안좋은건가 보다.

"말이 안되는거 나도 아는데. 우리가 , 서롤 죽여야 해."

이게 무슨말인가.
서로를 죽인다는 터무니 없는 말에 반 애들은 그게 무슨 헛소리냐며 소리쳤다.
소리지르던 우리반 애들이 점점 조용해졌다.

진지하고 눈시울이 붉어진 쌤을 보고 장난이 아닌걸 인지했나보다.

"···기간은 4일. 4일 동안 서로를 죽여야 해. 우리 학교 전교생을. 우린 , ···아니 너흰 이 학교를 못나가. 밖에선 못들어오고. 4일동안 사람이 2명이라도 남아있다면 둘다 개죽음이야. 그러니깐··· 얘들아 사랑했고 마지막이 될 수 있는 반 애들에게 작별인사 하렴."

난 도저히 이해가 안갔다.
갑자기 서로를 죽이라니.
어이가 없어 멍하게 찰판만 바라보니 부승관이 천천히 나에게 다가왔다.

"···힘내 , 강시은."

그말을 끝으로 부승관은 반을 나갔다.
곧이어 안내방송이 훌러나왔고 우리 반은 한번더 아수라장이 되었다.

'아아 , 세레고등학교에서 알려드립니다. 현재 세레고등학교 학생들에겐 무기가 하나씩 지급될겁니다. 무기가 낫이든 , 총이든 칼이든 뭐든 지급이 될테니 모두 , 피 튀기는 4일이 되십시오. 다시 한번 말합니다.'

무기들은 공평하게 모두에게 낫 , 총 , 칼등이 지급되었다.
나는 멍한 상태로 책가방을 비우고 무기들을 넣었다.
4일간 전쟁이 일어날테니 매점에 뛰어가 식량을 챙겼다.

식량을 챙기다 갑자기 부승관이 생각났다.
걔는 항상 내가 사오는 간식들만 뺐어 먹었다.
그런 이유로 부승관의 가방엔 식량들이 없을거다.

나는 부승관이 좋아할만한것만 여러가지 챙겨서 가방 앞주머니에 넣고 매점을 나왔다.
그러곤 교실에 가보니 부승관이 있었고 그 앞엔 싸가지 없기로 유명한 양아치가 있었다.

"우리 둘만 남았네? 이름이··· 부승관? 성 존나 특이하네ㅋㅋㅋㅋ"
"난 2학년 4반 ㅊ ,"

"닥쳐. 우린 적이니깐 자기소개 따윈 필요 없진 않나?"

부승관은 양아치의 말을 끊고 칼을 꺼내 목에 댔다.

"와하··· , 이친구 장난 아니네? 너 사람 많이 죽여봤냐?"
"그래도 둘중 하난 죽을건데 이름은 알아야하지 않나? 승관아?"

"···그래 , 죽는게 아마 너가 되겠지."

부승관은 목에 댔던 칼을 때고 말했다.
그에 양아치는 씨익 웃고는 옷 정리를 하고 주변을 둘렀다.
그러다 나랑 눈이 마주쳤고 슬쩍 웃더니 부승관을 쳐다보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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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최승철. 그런일은 없겠지만 부를때 성은 떼고 불러라?"
"그리고 , 저기 뒤엔 니 여자친구야?"

그말에 부승관이 뒤를 돌았고 나랑 눈이 마주쳤다.
나는 어색한 미소를 짖고 눈을 피했다.
부승관은 한숨을 쉬고 나에게 다가오려 발을 뗐다.

그때 뒤에 있던 최승철이 부승관에게 다가갔다.
그냥 다가간게 아니라 손에 낫을 들고 다가갔다.
그걸 본 난 재빨리 총을 들고 최승철을 조준해 쐈다.

전생에 사격이라도 했는지 최승철의 이마를 딱 맞췄다.
그 장면이 얼마나 끔찍하던지 , 상상만 해도 온몸에 닭살이 돋는거 같다.
부승관은 놀랐는지 그 상태로 멈췄다.

총에 맞고 피가 튀기면서 부승관의 뒷통수 , 등에 피가 묻었다.
하얗고 깨끗했던 교복 셔츠가 검붉은 색으로 물들어졌다.
나도 벙쩌서 멍하니 총을 들고있었다.

"···괜찮아? 안다쳤어?"

부승관은 정신을 차리고 나에게 다가와 말했다.
나는 고개를 끄덕였고 부승관은 한숨을 셨다.
나는 정신을 차리고 가방에 있던 부승관을 위해 챙겼던 음식들을 줬다.

"···우리 같이 다닐래? 나 도저히 혼자서 못다니겠어 부승관···."

"그래 , 이 좆같은 학교에서 살아남자."

"지낼곳은 매점이랑 화장실이랑 가까운데로 할래?"

"그래 , 5반이 낫지 않을까? 둘다 가깝잖아."

결국 , 부승관과 함께 이 학교에서 살아남기로 했다.
우리는 서로를 죽이는 사이코같은 학생들의 눈을 피해 5반으로 갔다.
그곳엔 4명의 학생이 있었다.

우린 서로 눈치를 보고 문을 열고 총을 쏴댔다.
그중엔 , 모범생이던 서명호가 있었다.
그 애는 구석에 있어서 그런지 팔과 다리에 총들이 스치고 그랬다.

서명호완 1학년때 잠시 친했던 사이여서 그런지 총을 못쏘겠었다.

"서명호? 너 5반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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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 근데 여기 왜···."

"아 , 지낼곳 좀 찾으려고."

서명호와 같이 얘기를 하다 같이 지내기로 했다.
서명호는 방금 총에 맞아 죽은 3명의 학생들에게 죽을뻔 했었다 했다.
우리 덕에 살았고 , 우리와 지내기로 했다.

하지만 언젠간 우린 헤어져야 할때가 찾아올것이다.

"이 반에 우리가 없다는걸 알려야 해 , 불 끄자." 시은

불을 끄고 우린 투명으로 되있는 반 창문에 우리가 안보이게 창문 밑으로 갔다.
그러고 3명이지만 둥글게 앉아 소곤소곤 얘기를 했다.

"우리··· , 이제 어떡해? 이렇게 살아봤자 결국 한명만 살아남아야 하잖아." 시은

"그럼 어떡하지. 너희 둘은 친해서 정이 많을거 아냐. 그럼 더 죽이기 힘들겠네." 명호

"그렇지. 하지만 마지막 일은 나중에 생각하자. 4일동안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할지부터 생각하자." 승관

우린 , 식량 , 화장실등에 문제점을 말했다.
화장실에 갔다가 들키기라도 하면 바로 개죽음일거다.
이렇게 있다간 굶어 죽을 수도있다.

그렇게 둥글게 앉아서 회의를 할때 밖에서 발소리가 들렸다.
우린 자세를 낮추고 문 오른쪽 왼쪽에 서서 무기를 들고 있었다.
매점을 가는건지 발소리는 점점 멀어졌다.

그리고 생각한게 이대로 있다간 우린 빠른시간에 다 죽을거다.
그렇게 생각해낸게 , 나만 아는 학교 비밀공간이다.
하지만 그 공간은 너무 멀리 있다.

발소리가 안들리자 우린 다시 모였고 내가 아는 비밀공간을 말했다.

"내가 입학하고 알아낸 비밀공간 있거든? 거기 갈래?"

"너가 그런걸 찾았다고? 근데 왜 말안했어." 승관

"ㅎㅎ , 나혼자 지내려고."

"못된년."

"그 비밀공간이 어디있는데." 명호

"···체육관 옷장 뒤."
"더 정확히 말하면 옷장 밑···?"

"? 니가 그걸 찾았다고?" 승관

"우리 할아버지가 여기 교장이셔. 그래서 내가 만들어 달랬지. 아니 만들어져있던걸 내가 쓴다고 말했지. 거긴 쌤들도 몰라. 할아버지랑 나랑만 알아."

"그럼 거기 갈래? 근데 거긴 너무 머네." 명호

비밀공간애 대해서 얘기하고 있을때 방송이 훌러나왔다.

'탈락자는 258명중 36명. 그중에 최승철 학생••• , 이제부턴 탈락자의 이름이 방송 됩니다.'

사이코인지 방송하는 사람의 목소리를 들으면 기계같다.
하지만 입꼬리가 올려진것처럼 말한다.
그러니 사람일거다.(?)

"시발 , 미쳤나. 죽은 사람 이름을 알려주는게 말이 돼?" 시은

'삑- 김은이 학생 , 탈락.'

방금 방송된것처럼 스피커에선 탈락자 이름을 알려줬다.
나도 언젠가 저기에 내 이름이 언급되는 날이 찾아오겠지.
벌써부터 두려워진다.

"됐고 , 빨리 움직이자. 여기있다간 다 죽ㄱ ," 승관

드르륵_하고 문이 살짝 열렸다.
우리는 무기를 들고 문을 연 사람의 모습이 보이길 기다렸다.
그러자 올해 이 학교에 입학한건지 교복을 깔끔하게 입은 남학생이 있었다.

"너 뭐야." 명호

"ㅈ , 저기 형 누나 같은데 저 좀··· , 저랑 좀 같이 다녀주시면 안돼요? 너무 무서워요···."

그 남자애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살짝 의심을 하긴 했지만 살금살금 다가갔다.
난 바로 알았다.

말을 할때 떨리는 목소리와 흘리는 눈물과 표정은 거짓이 아니란걸.
천천히 다가가다 내 앞에 있던 서명호에게 낫을 건내주고 계속 다가갔다.
낫을 주니 그 남자애는 안심이 된듯 나에게 한걸음 한걸음 다가왔다.

그러곤 그 애가 진정되게 하기 위해 안아줬다.
키가 작은 난 안아준게 아니라 안긴꼴이 되었지만 등을 일정한 간격으로 토닥여줬다.

그렇게 진정시키고 있을때 살짝 열려있던 문 틈으로 날 조준하고 있던 총을 봤다.
나눠준 총은 2개.
긴 총과 짧은 총.

난 주머니에 있던 짧은 총을 꺼내 막무가네로 2 ~ 3번 쐈다.
3번 다 그 애한테 맞았고 이내 탈락자로 이름이 들렸다.

'삑- 정혁은 학생 , 탈락.'

소리를 듣고 들고 있던 손을 내려 총을 다시 주머니에 넣다.
그러곤 남자애를 품에서 때고 눈을 마주치며 말했다.

"나 눈에 적만 보이면 바로 쏘는 사람이야. 방금처럼. 근데도 나랑 다닐거야?"

"···네 , 이럼 든든하지 않을까요? 망설임 없이 우릴 위해 쏜다는 사람이 있다는데."

그러곤 웃는데 왼쪽 눈에서 눈물이 또르륵_ 흘렀다.
난 손을 뻗어 손바닥으로 눈물울 닦아줬고 자기소개를 했다.

"내이름은 강시은. 2학년 2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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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학년 5반 이찬이요. 잘부탁해요 누나."

이찬은 나에게 손을 내밀었고 난 그 손을 잡았다.
그러고 위아래로 천천히 흔들고 말을 이어나갔다.

"반말해. 그게 더 편하잖아."

"그래 , 누나."

"큼 , 우린 안보이나?"

부승관은 우릴보곤 헛기침을 하고 말을 이어나갔다.
인싸인 부승관은 이상황에도 친구를 사귀고 싶은지 자기소개를 했다.
그러고 손을 서명호에게 가르키며 대신 말해줬다.

그에 서명호는 이찬과 눈을 마주치곤 오른손을 슬쩍 들고 인사했다.
우린 네명이서 내 비밀공간을 죽는사람 없이 갈지를 또 회의 했다.
세명이라면 바로 갔어도 되지만 네명이면 사람이 많기에 들킬 확률이 높다.

회의를 하면서도 탈락자 이름은 수차례나왔다.
그러다 또 밖에서 발소리가 들리길래 둘둘씩 앞문과 뒷문에서 무기를 들고 대기했다.
그러다 반쪽으로 발소리가 가까워질때 느꼈다.

한명이 아니라 둘이라고.
그렇게 두개의 발소리는 뒷문에서 멈췄고 문이 확_ 하고 열렸다.
난 자동적으로 낫을 바로 목에 갔다댔다.

그러자 검은 머리에 남자애는 괴상한 소리를 내며 손을 들었다.
옆에 있던 또 남자애는 경계를 하듯 무기를 한손에 들고있었다.
난 넌 뭐냐는 눈빛으로 계속 낫을 목에 닿게 했다.

"우워어어 , 잠만잠만 , 우린 팀을 찾고 다녔다고!"

"그럼 목소리 낮춰. 사람 모으려고 작정했어?" 시은

검은 머리 남자애가 큰 소리로 말했다.
난 혹시 몰라 목소리를 낮추라 했다.
하지만 소리를 들은건지 밖에서 발소리가 들렸다.

난 검은 머리 남자애를 옆으로 치우고 총으로 쐈다.
정말 전생에 사격을 했는지 백발백중이였다.
그걸 본 밝은 갈색의 머리의 남자애가 입을 살짝 벌리고 멋있다는듯 쳐다봤다.

"뭐. 살려면 이정돈 해야지. 너희 우리랑 다닐거야?"

"응! 나 꼭 니 옆에 붙어있을랭."

검은 머리 남자애는 나에게 딱붙어 팔짱을 끼고 정말 딱붙었다.
불편한 나는 검은 머리 남자애의 팔을 밀었다.

"야 권순영 , 애 불편해 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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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미안! 불편했어?"

높이를 낮춰 나에게 눈높이를 맞췄다.
그리고 애 다르듯이 말해서 기분이 나빠졌다.
얘랑은 안다닐거야.

그때 앞문에서 소리가 들렸다.
뛰어가서 보니 이찬과 서명호가 학생들에게 붙잡혔다.
욕을 작게 말하고 총을 들었다.

"뭐야. 나 쏘려고? 그럼 얘네 대가리 터져. 같은 편 아냐?!"

이 학교엔 남자 밖에 없는지 둘을 잡은 사람이 다 남자였다.

"옘병하지말고 풀어. 대가리 터져도 니보단 늦게 터져."
"그리고 터질일이 없지. 너만 터질거니깐. 아 , 니 옆에 친구도."

내 말에 자극을 받았는지 서명호 머리에 댔던 총을 넣고 칼을 들고 목에 댔다.

"한번만 더 잘난 그 주둥아리 놀려봐. 얘 대가리 따이는거야."

"강시은··· , 그냥 쏴." 명호

서명호는 그냥 쏘라했다.
하지만 난 다 계획이 있다.

"하 , 둘중 하나는 골로가니까 통성명이나 할래? 난 2학년 강시은."
"얜 부승관. 니가 데리고 있는 앤 서명호. 니 친구가 데리고 있는 애는 이찬. 1학년."

"흐음··· , 그래 난 3학년 문준휘."

"···헐 , 너 문준휘야?"

"뭐야 너 나 알아?"

"나! 초딩때 코 질질 흘리면서 울던 애!"

"아! 헐 너 이름이 강시은이였ㄱ ,"

탕_!하고 총소리가 울려퍼졌다.
문준휘의 심장쪽을 쏴서 피가 나한테 튀었다.
이제 익숙해진건지 인상을 쓰지않았다.

문준휘가 앞으로 넘어지면서 서명호도 같이 넘어졌다.
그 뒤엔 권순영이 보였다.
그리고 왼쪽에서 다시 탕_하고 총소리가 들렸다.

그 뒤엔 밝은 갈색의 머리를 한 남자애가 있었다.

"부승관 좀 똑똑하다. 몰라네~" 시은

"근데 쟤랑 아는사이야?" 승관

"아니 ,  처음보는데."

이 모든 계획은 부승관이 짰다.
난 부승관의 오른팔을 주먹으로 툭 쳤고 칭찬을 했다.
권순영은 자신을 시킨 날보고 자신을 우리팀에 넣는줄 알았는지 다시 나에게 팔짱을 껴왔다.

"왜이래."

"아잉 , 시은아 우리 같은팀이야?"

"하 , 몰라. 팔 좀 빼."

"힝···."

"···그럼 조용히하고 따라와. 우리 다른데 갈거야."

우린 이제 이 개같은 학교에서 살아남기 위해 생존을 할거다.
더 생길 수 있는 팀원들과 함께.
부승관 , 서명호 , 이찬 , 권순영 , ···밝은 갈색머리애. 그리고 , 나.




















































💎손팅해주십셔💎

이 글은! 영화 배틀로얄과 오징어게임을 섞은겁니다요
그냥 영화 줄거리같은거 보고 생각나서··· 헤헤
글 쓸때 처음은 괜찮은데 왜 끝은 애매모호한지···
아 그리고 전에 올린 꿈에 대한거 있잖아요
그거 댓글 진짜 감동이에요···ㅜㅜ
배카얀님이랑 최준진심녀님ㅜㅜㅜ 나 감동 먹었어요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