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욕은 1도 모르던 순수한 ㅇㅇ가 자신도 모르게 욕을 내뱉었다.
그 옆에 있던 세븐틴이 ㅇㅇ의 욕을 들어버린다.
』
최승철
" 하아... *발, "
" ... "
" 들...었어? "

" 우리 ㅇㅇ, 욕도 하고. 다컸네, 다컸어! "
흐믓하게 바라보는 최승철
윤정한
" 저게 사람 새*야? "
" 저 *끼는 사람도 아니야! "
" 아우 씨, 욕하니까 속이 뻥뚫리네. "

" 난 아직 안뚫렸어. "
" 저 모자란*끼 내가 죽여줄거야. "
같이 욕하는 윤정한
홍지수
" 와 저런 미*놈도 다있, "
" ... "
" 지수야... 아니, 그게 아니고, "

" ...앙..? "
충격받은 홍지수
문준휘
" 저, 시*놈,! "
" ㅇㅇ야? "
" 아, 실수야, 실ㅅ, "

" 나 순간 쫄았어. "
ㅇㅇ가 욕할때 들고있던 물건을 놓쳐버린 문준휘
권순영
" *같,..."
" 헙,! "
" 와 ㅇㅇ야... "
" 야... 미,미안, 너한테 한건 아니고,, "

" 화끈해. "
엄지를 치켜세우는 권순영
전원우
" 지* *병. "
" 야, 너 죽었다. "
" 뭐? 왜? "

" 방금 그거 녹음했는데, 아주머니한테 드리면 어떻게될까. "
약점잡은 전원우
이지훈
" 저 *놈!! "
" 헐, ㅇㅇ야. "
" (°д°) "

" 더 해봐. "
말리기는 커녕, 오히려 더 시키는 이지훈
이석민
" 존나 싫다. "
(적막)
" ... "
" ㅇㅇ야 너 방금... "
" ... "
" 나 뭐라고 했어..? "

" ㅇㅇ야... 욕은 나쁜거야, 착한말만... 듣고, 착한말만 하자... "
아무렇지도 않은 척, 이석민
김민규
" 와 *발, 어떻게 동물을,! "
" ... "
" ... "
" ... "
" 야, 왜 그렇게 봐. "

" 시집가도 되겠다. "
ㅇㅇ가 어른에 가까워진듯한 느낌을 받은 김민규
서명호
" 저 개*끼 주둥아리 찢어버리고 싶네. "
" 뚫린 입이라고 존* 막뱉, "
" 우븝, 우웁! "
" 그,그만! "
" 푸하, 왜 그래 서명호! "

" 욕을 왜 해! 내가 욕하라고 가르쳤어?!! "
" 왜 시키지도 않은 욕을 해!! 욕 쓰면 네 입만 더러워져!! 내가 대신 욕해줄게! "
대신 욕해준다는 서명호
부승관
" ***, **** *** ***** **. "
" 어디서 배운...겨? "
" 막, 제멋대로... "

" 멋있다 야... "
욕하는 ㅇㅇ의 모습이 멋있는 부승관
최한솔
" ***! **,**** * ** "
" 야,야야! "
" **,*** **** ** * ****!! "
" 야아!! "
" *** *** ** ****."
" ... "
" 후... 이제야 시원하네. "
" 욕이 이렇게 시원한줄 몰랐어. "
" ... 왜 그래, 최한솔? "

" 아니... 그냥... "
랩하듯이 욕하는 ㅇㅇ의 모습이 당황스러운 최한솔
이찬
" ***. "
" 이야~ ㅇㅇㅇ. "
" 이제 욕도 하는거야? "
" 이건 입이 막 제멋대로, "

" 많이 발전했네. "
별로 놀라지 않은 이찬
욕한다고 어른스러운 것도, 멋있는 것도, 화끈한 것도 아니에여ㅠㅠ
여러분들은 되도록이면 욕 하지 마라여ㅠㅠ
(´༎ຶД༎ຶ``)
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