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ara Bing][Saudara Kandung] Ah, anak itu yang hanya menjadi be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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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태쌍둥이-

"밥먹으라고!!"
"누나 많이힘들지?"
"니들이 왠일이래?.."

짐태쌍둥이가 누나를 챙기고있다.

"뭐가 왠일이야ㅎ"
"용돈이 필요한거니?"
"그것도 맞고"
"누나 사랑도 받고 ㅎㅎ"
"으이그 이것들 누나는 너희들 사랑하니까 걱정하지마!"
"히힣"
"어여밥먹어"
"응!"

.

.

.

"학교가야지!"
"누나 준비 다한거야?"
"어 그러니까 정국이 너도 빨리 준비해"
"머리에 그건 뭐야?"
"응? 아 이거 계속 하고있던건가 으휴 니들 때문에 건망증이 심해져간다 아주그냥"

그때 정국의 큰 손이 나의 머리위로 올라왔다.

"누나 건망증 다 없어져라!"
"푸흐 뭐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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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건망증 없애는거야!"
"으이구 귀여워라ㅎ 어여 준비하고 나와"
"응!ㅎ"

.

.

.

"누나"
"응?"
"누나는 누가 괴롭히는 사람없지?"
"아이구 우리 호석이 누나가 걱정됬어요?"
"누나는 여고라서 형들도 누나 못 지켜주잖아.."
"누나 괴롭힘 안당해ㅎ 봐바 이렇게 튼튼하잖ㅇ..으억"

나는 넘어졌다
철퍼덕

"누나! 괜찮아?"
"응ㅎ.."
"조심하지 다친데 없어?"
"응 누나 괜찮아ㅎ"
"다행이네ㅎ"
"누나 이제 들어갈게!"
" 응! 잘가!"

.

.

.

나는 반에 들어왔고 난 친구가 없었다.
여고라 유일한 친구인 의진도 없으니..

"00아!"

누군지 모르는 여자애가 나에거 말을걸어온다.

"응?"
"너 남동생있어?"
"어.. 왜,?"
"나 소개 좀 시켜주라!"
"아.. 저기.. 그게.."
"00이 남동생은 안돼"
"...?"
"넌 뭐야ㅋ"
"난 지금부터 00이랑 단짝할 김세정이야"
"아 꺼져 왜 시비야 00아 나 소개한번만 시켜주라 응?"
"그게.."
"아 진짜 귀찮게 하네 참.. 야 곤란해하잖아 걍 꺼져"
"시발"
"으휴 좆밥들ㅗ"

얘는 누구지? 왜 나를 도와주지?.."

"안녕? 난 김세정이야!"
"으응.. 안녕.."
"나 오늘 전학왔어"
"아 그래? 우리반이야?"
"아니? 난 옆반인데?"
"에?.."
"너가 곤란해하는거 같아서"
"아.. 고마워ㅎ"
"와 너 진짜 이쁘다."
"아냐ㅎ"
"너 번호 좀 주라"
"으응! 여기.."
"고마워, 이따 끊나고 전화해"
"응!ㅎ"

나는 오늘 친구가 하나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