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ARA] Membakar KakaoTalk

Jangan bertingkah kony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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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뷔타민캔디
M.뷔타민캔디





부모님들 끼리 친한
여주와 아이들은 뱃속에서 부터
18살인 지금까지 
평생 초,중,마지막으로 현재,
고등학교 까지도 같은 학교로
한 번도 떨어진적 없는 아주 끈끈한(?)사이다.


그런 8명의 아이들은
부모님들의 계획 아래,
한 집에서 같이 생활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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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화_웃기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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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현이가..
불려가...?담임한테!?화장실에 갔다가
톡을 보고 급히 반으로 돌아온 여주는
고민에 빠졌다가 울리는 진동에
눈을 떴다.지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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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냐."

"모냐 그 너 자신에게 취했다는 표정은...?"

"아닌데.또 니 멋대로 지X이지."

"욕 하지 말랬지!!근데 왜 카톡 프사 지웠어?"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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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가자."

어딜?!"

"보건실."

"근데 누구한테 들었어??"

"니 친구 전호석인가.."

"..정호석."

"....그거나 그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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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변백현.저거 헌이 아니냐?"

"어?맞는것 같은데?옆에 쟤 백현이가 좋아한다는 애 맞지?여주랬나?"

"여주...?"

"새끼?이제야 반응 하는거 봐라?"


저 멀리 복도 끝에서
백현이 친구들과 걸어왔다.찬열이 여주와 백헌을
가리키며 물었고 그에 민석이 맞장구쳤다.
여주 맞아..우냐...?변백현..?
웃기지마..누가 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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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저/외톨이/센척하는/백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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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 팔이 이게 뭐냐."

"왜~?속상해??"

"지금 놀리냐?땅콩주제에."

"너느은!!!쉬는시간 2분 남기고 보건실 가는 주제에?"

"내가 아파서 가냐?이게 다 너 다쳐서 그런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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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이 뭘 알아.땅콩 아니야!
2등신.아니라구!!아 억울해.짜증나아!아악!!!!
엄마..얘바바..나 놀려어..ㅠㅜ


여주는
머리를 헝클였다.
그마저도 제지 당했지만.
그사이 보건실에 도착하였고 수업 종은
이미 울리고 난 후였다.
하!증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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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쌤...안 계시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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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때 누가 축구하다 살 다 파여서 병원 따라가셨어."

"근데 왜 데려와?(의아)"

"그럼.그대로 둘거야?"


백헌이 
턱짓으로
여주의 팔을
가리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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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잉..누가 그랬는데 이런건 다아~침 바르면 낫는대..(맞아.정국이가.)"

"미쳤어.상처 덧날 일 있나.내가 할 수 있어.약 발라.보건증은 쌤 오면 내가 끊어다 줄게."

"너는??"

"생기부 원래 개지X맞아서 괜찮아."




어이가 없는듯 웃어보이는
여주에 백헌도 살짝 미소를 지었다.
웃을줄도 알구!어이구 이뿌다!!그나저나
별걸 다 할 줄 아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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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가야겠담!이거 고마워!!"

"잘 가."

"잘 가는 뭔 잘 가야!?너도 가야지."

"괜찮은데.필요없어."

"뭐가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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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담임이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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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왜?"

"응.자세히는 잘 몰라.빨리 오래."

"아..알았어.고마워."




늦잠을 자고 지각을 한
정국은 이제서야 등교를 했고
불려가는 주현을 붙잡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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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현.너 사고쳤냐?"

"설마.내가?"

"야.설마가 사람잡아.."

"모르겠어.갔다와서 말 해 줄게."

"엉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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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부르셨어요?"

"어.주현아.왔니."

"뭐 때문에 부르셨어요?"

"말 편하게 해라.지금 아무도 없으니까."

"..외삼촌.왜 불렀는데 또?"

"너 미쳤니?여주한테 급식을 엎어!?"

"뭐...?내가 그런거 아니야!"

"김조연이 다 말했다.발뺌할 생각 꿈도 꾸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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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니라니까!?"

"뻔뻔한 것."

"외삼촌..!"

"누나 봐서라도 잘 해주려고 했는데."

"그래.엄마가 나 챙겨주랬지.그런데 지금 왜 나 안 믿어?"

"믿고싶은데 못 믿는거지.아무리 잘났대도 사람을 해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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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추락을 막기위한 사진)

날 믿어야하는거 아니야!?
지금 김조연 그게 나한테 뒤집어 씌운거라곤
왜 안 믿어 왜!?




"철 좀 들어 제발.언제까지 뒷바라지를 해줘야하니?"

"뒷바라지?귀찮으면 해 주지 마.나도 외삼촌처럼 될까봐 무섭네."

"배주현."

"안녕히계세요."




드르륵-주현이 문을 열자
문에 귀를 대고 듣고있던 태형이
깜짝놀라 뒤로 넘어졌다.하.뭐해 김태형?
담임이..외삼촌이야?넌 몰라도 돼.
간다.




"김태형 이 자식은 벌 서다 또 어디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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쌔앰~충분히 반성했는데.."

"반성은 무슨!내가 벼르고 있었는데 딱 걸렸어 너!"


아!쌤은 왜
괜히 나한테
화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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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여주는
자신의 과인 친구를 만든 듯하다.
^^7어헛.이 친구.보면 볼 수록
맘에 드는군.
















__주절주절__


빨리 못 온 이유1:폰 액정이 나가가지구 쓰던게 날라갔쪄여..

빨리 못 온 이유2:새작 준비중이라서여..

빨리 못 온 이유3:요즘 운동을 시작했기 때무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