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LK] 아가,난 좀 위험한데?
37.쇼핑을 갑시다!



38.왜 그 잘생긴 얼굴을 버리는거죠
"아저씨!!
"왜."
"이거랑 이거랑 이거입고 이것도 쓰고 나와요."
"..그만하면 안되는거야..? (귀찮)"
"네! 빨리 갈아입고 와요."
"..그래..널 누가 이기냐.."
(옷 갈아 입는 중•••)
"...괜찮나?"

(옷을 봐주세요!)
"...흐에악- 그 얼굴 왜 썩혀요 진짜???"
"...아니.."
"..이것도 입고 와봐요."
(다시 갈아입는 중•••)

(옷을 봐주세요!)
"...이런 미친..."
".....?"
"이런 언블리버블한...!!!!"
"안 어울려?"
"아뇨 개 잘어울려요!!!!!"
"...ㅇ ㅏ...☆"
"아까 입었던 거랑 이번에 입은 거 계산하고 나와요!"
"응."
"아 그리고 지금 입은 건 택 떼서 그냥 입고 나와요. 아까 입고 온건 담아달라고 하구요."
"알았어."
"흐헿. 빨리 나와요!!!"
39.정말 보스답지 않은 거 알아?
Rrrrrrr-
"여보세요."
-"보스"
"왜."
-"정국이가 걔랑 있지말라고 했다는데."
"그래서."
-"보스답지 않아 요즘."
"나 다운게 뭔데."
-"일 처리 확실한거. 근데 왜 자꾸 이도 저도 아니게 행동해."
"...몰라. 나도 모르니까 그만해."
-"보스가 모르면 어쩌자는 건데 도대체."
"김태형."
-"보스는 나처럼 되지 말라고."
".........."
-"내가 힘들어 했던거 제일 잘 아는 사람이 왜 그래 계속."
"...끊자. 내일 다시 얘기해."
-"보스 계속 그 여자애 만나면 내가 가서 직접 얘기할거야. 그렇게 알고 있어."
"...김태형."
-"끊어."
뚝-
"..나도 이러면 안되는거 알고있어."

"근데 이제 걔가 없으면 내 세상이 무너질 것 같은데. 나는 뭐 어떡하라고."

이번 지민옵 작은 죠큼 빨리 끝내려구요
이번 작은 약간 아련달달....☆ 아니 뭐 그렇다구요... 돌은 던지지말구...
※자유연재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