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으음... 뭘로 하지 정말.”
여주가 이렇게 고민에 빠진 이유는 윤기의 생일이
얼마 남지 않아서다. 매번 자신에게 좋은 선물을
주는 윤기니까 그래서 더욱 선물을 고민하지.

“ 윤지랑 가서 같이 골라야겠네.”


윤지와 같이 백화점에 온 여주는 고민을 하다가
정장을 사기로 했지.
그리고 윤지는

“ 하아... 나는 대충 케이크 깊티나 줘야지.”
[BICARA] Aku benar-benar mencintaimu, aku sungguh-sunggu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