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ARA} Mantan pacarku Min Yoon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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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

초인종 소리가 울리니 여주는 지친몸을 이끌고 현관문을 열었다.


"왔어..?"


뛰어온건지 땀으로 젖어있는 호석은 나에게 검은 봉지를 내밀었다.

그 봉지 안에는 초콜릿과 젤리들이 들어있었다.


"..나 좀 안아줘 호석아.."


"어어..? 안돼... 나 지금 땀 많이나서 .."


"한번만.."


포옥_

호석은 여주를 자신의 품에 가뒀고,

여주는 호석의 품에서 말했다


"진짜 고맙고..사랑해 호석아.."


".....내가 더ㅎ"



_______

엄메야..슬렌다..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