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ARA} Cara Kita Mencint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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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_



여느때와같이 윤기는 조금늦게 8시50분에 도착을 하였다







저앞에 여주가 지나가자 인사를하려고했지만 애들이 수군거리는소리에 귀기울릴수밖에 없었다







수군수군 _




"야 있잖아 쟤가 그 여우라며 ?"
"맞아맞아"
 "쟤 남자여러명끼고다니고 몸도판대"
"헐미친 사람맞아?"
"그니깐"
"나같으면 얼굴도 못둘고다닐텐데 ㅋㅋㅋ 참 낯짝도 두꺼워 ㅋㅋㅋ"





윤기는 도와주고싶었지만 여주가 자신의 일에 끼어드는걸 좋아허지않아서 그냥 뒤돌아 자신의 반으로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