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ARA]Ingin mengobrol dengan kami?

4]우리랑 톡할래?

photophotophotophotophotophotophotophotophoto


엘레베이터를 타기 위해 아파트 복도로 들어가니
갑자기 형광등이 켜졌다.
너무 놀라서 욕이 저절로 튀어나왔다.



" 워우, 시X! "



photo
" 목소리가 걸걸하다? "



어, 전정국...? 얘 왜 여깄지?
애들이랑 같이 있었던거 아닌가...



" 이거, 약이랑 인공눈물 "



내 손에 하얀봉지를 턱 쥐어준 전정국은
머리를 헤집었다.
땀 좀봐, 겁나 뛰었나보네...



" 그래 오구오구 우리 정국이 기특하네 "



photo
" 푸힣-. "




" 빨리 들어가, 들어가는거 보고 집 갈거니까 "




" 그래 나 간다- 내일보자 "




저도 이렇게 걱정해주는
잘생긴 남사친들이 있었으면...
(주륵)
쨌든!
재밌었으면 손팅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