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USAHAAN TGS

Permintaan Maaf Chae Yul dari TGS COMPANY

안녕하세요 울력휘학의 생도이자 WORTH IT COMPANY 부총괄이었던 채율입니다. 14일 오전 12경에 모집글이 올라간 시점에 WPRTH IT COMPANY와 울력휘학에 여태 의논했던 것들이 모두 WORTH IT COMPANY와 울력휘학과 도용이라 의심이 들정도로 심각하게 유사하였고, 그 결과 너무나 비슷해 도용이라고 인정하였습니다. 저희 모두가 WORTH IT COMPANY와 울력휘학의 생도이자 회사원이었기에 심지어 저희 중에는 부총괄도 있었기에 너무나도 실망감이 크실 거라고 생각하고 이런 일을 벌여서 죄송합니다. 우선, 만들면서 비슷하다고 느낀 사람들이 많았었고, 거기에 대해 어느 크루와 비슷하다고 느낀 사람이 있었는지 물어봤어야 했는데 물어보지도 않았고, 월띳 부총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허락' 이라는 단어 한 마디도 꺼내지 않고 TGS COMPANY를 그대로 진행시켰습니다. 그리고 모집글과 운영체계에 대해서 최종점검도 하지 않았고 유사한 구석이 많은데도 바보같이 인지하지 못하였고, 그냥 들떠있는 기분에 그리고 떨리는 기분이 앞서 나가 도용에 미처 생각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렇게 진행시켰고 결국에는 일을 이렇게 너무 많이 키워버렸습니다. 그 결과로 저를 믿어주시고 좋아해주셨던 많은 분들께 실망감을 안겨드리고 피해를 끼쳤습니다. 이 일은 명백히 제 잘못과 제 불찰에서 일어난 일이며, 늦은 시간까지 WORTH IT COMPANY 간부분들, 크루원분들과 울력휘학의 간부분들, 생도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울력휘학과 WORTH IT COMPANY에 계신 모든 분들께 피해를 끼쳐서 죄송합니다. 그 날의 기억을 현재의 저는 하루하루 차근차근 되짚으며, 생각하고 있고, 제 자신이 무슨 일을 저질렀고, 만들 당시에 저는 어땠었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었으며, 이런 생각을 왜 하지 않았는가에 대해 성찰하며 제가 잘못한 부분을 짚고 짚고 짚어서 원래 잘못이 너무나 많단 걸 알고 있었지만 알고 있던 것보다 더 많게 느껴졌고, 현재의 저는 그 잘못들도 그 기억처럼 되짚으며, 계속 반성을 하고 많은 잘못들은 한 지금의 저는 저조차도 저를 믿지 않는 사람이 되어버렸는데 같이 일해오고 지내 온 WORTH IT COMPANY 간부님들과 크루원들, 울력휘학 간부님들, 울력휘학 생도님들은 얼마나 많은 상처를 받았고, 얼마나 많이 실망을 했고, 저에 대한 신뢰를 엄청 많이 떨어졌는지 저도 알고 있기에 너무 죄송스럽습니다. 무언가 또 잘못한 것이 있었거나 발견하지 못했던 잘못이 있었는데 그것이 발견 됐을 경우에 그에 따른 징계를 또 받을 것이며, 벌을 받으면서 그 잘못에 따른 또 반성도 할 것입니다. 지금 현재 쓰고 있는 사과문과 부총괄 박탈은 너무나도 큰 제 잘못과 불찰로 일어난 이 일에 마땅한 벌이기에 벌에 대한 할 말은 없었고 말 할 자격 또한 없습니다. 이런 일로 마지막 인연을 끊게 되어 너무 아쉽지만 제가 너무나도 큰 잘못을 해서 무너졌던 관계가 회복 될 수도 없고, 다시 이어질 수는 없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저는 반성을 하면서 모든 플랫폼에서 회탈을 하고 평범한 중학생으로 살아 갈 것입니다. 만약 다시 글을 쓴다고 해도 여러분들과 마주칠 일이 없는 곳에서 쓰거나 만나더라도 좋은 인연이 아니었기에 마주치지 않으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WORTH IT COMPANY 간부님들, 석류님, 미룽지님, 쥬에님,여주님과 직원들, 울력휘학의 간부님들 잠식님, 생로랑님, 쥬에님, 미룽지님, 석류님, 방탄내사랑님과, 생도분들께 너무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저랑 반모를 하셨던 모든 반모자 분들과 저를 믿고 좋아해주시면 모든 분들께 실망감을 안겨드려서 죄송하고, 이렇게 큰 잘못을 저질러서 죄송합니다. 여러분들은 항상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고, 또한 건강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너무나 행복한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하고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너무나 많은 실망감을 주고, 너무나도 큰 잘못저지르고 떠나가 죄송합니다. 아프지말고 항상 즐거운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