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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큼...ㅋㅋㅋㅋㅋ

이번주 화요일에 졸업 사진 찍어야 되서
아주 오랜만에 교복을 입었어요
(코로나 이후로 체육복 등교가 허용되서
체육복만 입고 다님)
저는 바지만 입어서 그날도 바지를 입었죠

와...근데 엄청 딱 맞더라고요ㅋㅋㅋㅋㅋ
1학년 때보다 살이 엄청 많ㅇ...크흡

그러다 하교할 때 사단이 났습니다...


친구랑 하교하는 길에 고양이가 많이 나오는 
골목을 지나가고 있는데
검은색 고양이가 보이는 거에요
그래서 저는 또라이처럼 고양이한테
야옹, 야옹 거렸죠...

근데 고양이가 아니라 쓰레기통 바퀴였ㄷ...ㅋㅋㅋㅋ

그래서 친구라 ㅈㄴ 쳐웃다가
제가 다리에 힘이 풀리고
가방이 무거워서 넘어졌어요ㅋㅋㅋ

다시 일어나서 또 다리에 힘풀려서
주저 앉듯이 쭈그려 앉았는데...

"부악!!!!!"

소리 엄청 크게 나고 바지 터졌어요...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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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교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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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 사진...
(얼굴도 들어감ㅋ)
지금 병원에 가있어요..